기아, 부트캠프 1.0 성과 공개…4개국서 전문 정비사 87명 양성 작성일 01-21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해 부트캠프, 7개국으로 교육 확대 계획</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1/0000075741_001_2026012109581474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기아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기아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부트캠프(Bootcamp)'의 성장 다큐멘터리를 21일 공개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2025년 부트캠프 1.0의 성과와 2026년 부트캠프 2.0의 비전을 담았다.<br><br>부트캠프는 기아가 추진하는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일회성 물품 지원을 넘어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한다. '마중물'이라는 핵심 키워드 아래 현장에 필요한 차량과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미래 자동차 기술 관련 장비와 교육을 제공한다.<br><br>2025년 부트캠프 1.0은 멕시코, 페루, 필리핀, 모로코 등 4개국에서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총 87명의 전문 정비사를 양성했으며, 이 중 34명이 현지 딜러사에 취업했다. 각 지역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교육 과정을 현지 교육기관 및 딜러사와 산학협력을 통해 운영했다. 모로코에서는 현재 50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 교육 종료 후 현지 딜러사와 연계한 지원이 계획돼 있다.<br><br>올해 부트캠프 2.0은 기존 4개국에 에콰도르, 남아프리카공화국, 싱가포르를 추가해 총 7개국에서 교육 활동을 확대한다.<br><br>기아 관계자는 "부트캠프는 글로벌 청년들의 잠재력이라는 깊은 우물에서 밝은 미래를 끌어올리는 매우 의미 있고 소중한 활동"이라며 "글로벌 수준의 교육 시설에서 현지 파트너들에게 새로운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기아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르포]D램 가격 급등에 용산 전자상가에선 가격표 무용지물 01-21 다음 '미완의 대기→꽃피운 재능' 전진우, 전북 떠나 챔피언십 도전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