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구수경X박영규, ‘카멜레온’ 완성 작성일 01-2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pFA9zt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0fa5f1608f651030637729cee10f2957365ae741ddf7ced57afbea8ca1f7c" dmcf-pid="VfU3c2qF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구수경X박영규, ‘카멜레온’ 완성 (제공: MBN ‘현역가왕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bntnews/20260121095706235gujp.jpg" data-org-width="680" dmcf-mid="9EmD9TCE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bntnews/20260121095706235gu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구수경X박영규, ‘카멜레온’ 완성 (제공: MBN ‘현역가왕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fb3980d8e471f5a60b1f06893e1e3a6c375c755a2e467d93f8367340e4e281" dmcf-pid="f4u0kVB3JD" dmcf-ptype="general">구수경이 ‘트롯 아이돌’로 변신하며 ‘현역가왕3’에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40ab23225cd0c50b52285578c4d5b5acc313c67f473c5e08a335e4f3819eec2" dmcf-pid="487pEfb0iE" dmcf-ptype="general">구수경은 2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역가왕3’ 본선 2차전 1라운드 팀 미션 ‘미니 콘서트’ 무대에 올라 색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구수경은 강혜연, 빈예서, 소유미, 홍지윤과 함께 팀 ‘누룽지 캬라멜’로 호흡을 맞추며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6f35cd86c13d442343fe40d87cdb63d0b12c6c54c334c8501860417ab4eafbe6" dmcf-pid="86zUD4Kpik" dmcf-ptype="general">‘흑기사’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팀미션에는 배우 박영규가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영규는 무대의 포문을 열며 “걸그룹을 하나 키우고 있는데 대박 날 것 같다. 어떤 장르든 최고로 잘한다”라고 소개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6702a453fddbd8ba2c89dd6eb29633bb8a2c121fcf31daf2e66e34e03717d3f9" dmcf-pid="6Pquw89Udc" dmcf-ptype="general">구수경은 단체곡 ‘소문 좀 내주세요’에서 파워풀한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의 중심을 잡았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팀의 흐름을 이끌며 올라운더 트로트 디바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b87b3b8ddb79d1e590a1496e5ab4c4eb34ba379e41177ab02f09b237fb23edd" dmcf-pid="PQB7r62unA" dmcf-ptype="general">강혜연과 함께한 듀엣 무대 ‘서울여자’에서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짙은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두 사람은 숨소리까지 조율한 완급 조절로 깊은 여운을 남겼고, 전유진은 “구수경님 노래 진짜 잘하신다”라고 감탄했다. 김수찬은 “노래가 너무 잘 들린다”라고 호평했으며, 이지혜 역시 “수경이가 ‘미워’를 너무 잘 살렸다”라고 극찬을 보냈다.</p> <p contents-hash="c311fcc737f8886787bdc2ae7ec8b374c8f20b80d9400dd7be484453932e8032" dmcf-pid="QxbzmPV7Jj" dmcf-ptype="general">‘미니 콘서트’에 걸맞게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이어진 가운데, 구수경은 멤버들과 함께 고등어 모형을 들고 등장, 유쾌한 연출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f5a1b29f664faa52f8229976d3b459c789a8da3133812e2a2f77b6431a051082" dmcf-pid="xlkjzCrNMN" dmcf-ptype="general">박영규의 신나는 추임새 속 노라조의 ‘고등어’를 재해석한 무대에서 강렬한 도입부를 맡은 구수경은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노련한 무대 장악력으로 눈길을 끌었고, 마스터 린으로부터 “구수경 너무 잘한다”라는 리얼한 감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24a77a4a8e607f48a64eed966014a829eb36dabf05e6b241216b92dcd918487" dmcf-pid="y87pEfb0na" dmcf-ptype="general">이어 박영규와 멤버들이 함께한 ‘카멜레온’ 무대에서는 세대 초월 하모니를 완성했고, 앵콜곡 ‘미인’까지 시원한 가창으로 소화하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팀의 호흡 속에서 중심을 잡아준 구수경의 활약은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d270ebb25944157c757ba011cd63d36b2a3b512edd6a121a41a057168e6227a7" dmcf-pid="W6zUD4KpMg" dmcf-ptype="general">한편, ‘현역가왕3’ 첫 출사표와 동시에 강력한 복병으로 떠오른 구수경은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매 라운드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며 오랜 무명 생활을 딛고 ‘트롯 디바’로서의 존재감을 쌓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54830e886f67e2bdd0178d7533af7e65b88e805faf2135342aa3c438455e079" dmcf-pid="YPquw89Udo"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1심 선고 불복…'뉴진스 MV' 재판 ing 01-21 다음 임성근, 음주 3번 '셀프 고백'이 독 됐나…"판결문에 4차례 음주운전" 추가보도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