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미스트롯4’ 최악 위기…“둘이 왜 벌써 붙었어” 작성일 01-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SgUsEo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b97a862a03599236a6d1b399d41e9efc5cbf783fdeda5768b6de26f27d1125" dmcf-pid="4vvauODg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donga/20260121095725586vugg.jpg" data-org-width="1000" dmcf-mid="V4Ruw89U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donga/20260121095725586vug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6460bf60dd95f09161bbc214b8dd1a6403461d8022bb3a1907bc0386e3ac73a" dmcf-pid="8TTN7IwaRC"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본선 2차 1:1 데스매치에서 결승전급 강대강 대결을 만나 역대 최악의 위기에 놓였다. </div> <p contents-hash="fa84e988be3057d9f694488731dd307f6a69fd73f290d313e68706150f0c6313" dmcf-pid="6yyjzCrNdI" dmcf-ptype="general">2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방식으로, 단 한 명만 살아남는 잔혹한 룰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미스트롯4’는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를 기록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1:1 데스매치 돌입으로 열기가 더 뜨거워졌다.</p> <p contents-hash="cf87427adc6657b5b0da715b671c1feecbac0424424bb33c73c4399be49a331a" dmcf-pid="PWWAqhmjeO" dmcf-ptype="general">상승세를 타던 이소나는 ‘미스트롯4’ 사상 가장 센 트롯퀸을 1:1 데스매치 상대로 만나 충격에 빠졌다. 예상치 못한 강력한 상대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이소나는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당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지켜본 마스터들은 “둘이 왜 벌써 붙었어. 결승전에서 붙지”라며 탄식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9723706bdcecced5fe1c198a409049c6b49db76a850c69809b5420e40f875611" dmcf-pid="QYYcBlsAis" dmcf-ptype="general">이소나는 마스터 예심에서 진을 차지하며 5년 무명의 설움을 한 방에 날렸다. 장르별 팀 데스매치에서도 검무와 3단 고음으로 선에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러나 이번 1:1 데스매치에서는 강력한 상대와 맞서며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였고, 고난도 곡을 선택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상대는 기절초풍급 퍼포먼스로 맞서 이소나를 진땀 흘리게 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8aaf7fd8c151ad2d10c2e95fcf9461cc67a0ac966987d118fa028b4893e5690f" dmcf-pid="xOOJtENdnm"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트롯 현역들의 진검승부도 이어졌다. 톱클래스급 참가자들이 물러설 곳 없는 1:1 데스매치로 맞붙자 “미치겠다. 어떻게 한 명만 골라”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한 트롯 베테랑은 오디션 사상 최초의 선곡으로 승부수를 던졌고, 원곡자인 마스터는 “내 노래가 임자를 제대로 만났다”고 평가해 궁금증을 키웠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y22Xoz0HLr"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센트, 2월 미니앨범 컴백…사계 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 01-21 다음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박지훈, 나영석 만난다…본격 홍보 돌입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