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텍, “와치올 PMA'로 범정부 예방점검체계 대응하세요” 작성일 01-2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Id8HTsmm"> <p contents-hash="9a4e94a94e505b9e3d56dd7620e4516b8405b446137f5a02702160282aa9c9fc" dmcf-pid="95CJ6XyOmr" dmcf-ptype="general"><strong>공공기관 요구 대응해 점검 자동화·분석·확장성에 산업별 기준 통합관리까지<br></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1bc27400848869e23dfd7eb2007e9965fefbde90c8e3a3e761b99f3d1ae37" dmcf-pid="2G85TnRf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와치텍의 '예방점검자동화(PM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etimesi/20260121094733003gqmb.png" data-org-width="700" dmcf-mid="b8UCEfb0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etimesi/20260121094733003gqm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와치텍의 '예방점검자동화(PM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615eed5a1d65947a0879eef155b478adc9316da8af2a8d5df43e13802e9df4" dmcf-pid="VH61yLe4ID" dmcf-ptype="general">와치텍은 공공기관의 예방점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와치올 예방점검자동화(PMA)'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b86896c38389f3f0f51bc8e2898a60f652f4d2de525e5b4914646ee022d9da9" dmcf-pid="fXPtWod8rE" dmcf-ptype="general">PMA는 예방점검체계가 요구하는 점검 항목을 운영 현장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점검 수행부터 결과 정리, 보고까지 흐름을 표준화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f12a479f917b1752b06ec5de9cec6d2058460f22ed817632c916e45da270fc43" dmcf-pid="4ZQFYgJ6wk" dmcf-ptype="general">최근 공공 정보시스템 장애가 잇따르면서, 정부와 기관의 관심은 “장애가 발생하면 얼마나 빨리 복구하느냐”에서 “장애가 나기 전에 어떻게 막느냐”로 옮겨가고 있다. 특히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시스템은 장애가 곧 대국민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어, 평소 점검을 통해 위험 신호를 미리 찾고 대비하는 체계가 중요해졌다.</p> <p contents-hash="5f06a95eb8bf3535751f45dcf1ee463157a2af6ea315872a10e46bee8826ca7e" dmcf-pid="85x3GaiPDc"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는 이런 배경에서 마련된 기준이다. 정보시스템의 안정성 유지, 보안 강화, 장애 예방, 데이터 무결성 확보를 위해 예방점검 수행이 필요하다는 점을 전제로 하며, '전자정부법 제56조의2 및 시행령 제70조의2'를 근거로 제시한다.</p> <p contents-hash="03a63c12c0bd8649f2fa7da44fb939e06195bd4eb5840e8e0c9f180b1d4cfbf5" dmcf-pid="61M0HNnQrA" dmcf-ptype="general">PMA의 기대효과는 크게 운영자동화, 통합분석, 정보기술 서비스 관리(ITSM) 연계 등 세 가지다.</p> <p contents-hash="4a6cfde4f882b8f9796d4a11fc7bc63aad9bc5ea0b47c19fd07a4712b16b3113" dmcf-pid="PtRpXjLxIj" dmcf-ptype="general">먼저 운영자동화로 표준운영절차에 따라 점검 항목을 자동으로 이행하고, 스케줄링 기반으로 점검 결과를 모아 보고서를 자동 생한다. 반복 점검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점검 누락을 최소화해 행정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다.</p> <p contents-hash="3f209765ec7de710a04d539f2597b5db3faf9a2b88d4bb53535cd5ab7f67ab24" dmcf-pid="QFeUZAoMEN" dmcf-ptype="general">또한 통합분석으로 일반·특별 점검에서 요구되는 필수사항과 권고사항을 구분해 수행 여부와 결과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 환경을 제공한다. 기관별로 필요한 항목·형식·주기 차이를 반영해 보고서도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c01de728533b741c966abc856d2db86725ffe4c894b359bd332aed9f7fd7248" dmcf-pid="x3du5cgRIa" dmcf-ptype="general">아울러 PMA는 예방점검을 '점검 업무'로만 끝내지 않고, 기관의 운영 프로세스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점검 항목과 표준운영절차를 기준으로 누가·언제·무엇을 점검했는지 이력을 체계적으로 남기고, 필요 시 ITSM과 연계해 점검 결과가 장애·변경·요청 처리 흐름으로 연결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점검 결과가 후속 조치로 이어지는 속도를 높이고, 운영 업무의 일관성을 강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1a61923fa29a91cf8a6e7d9a968b2b86c93164d053589abbabe141f31d0bf06" dmcf-pid="yaHcnuFYmg" dmcf-ptype="general">여기에 PMA는 실제 기관 운영에서 자주 필요한 기능도 더했다. 예방점검체계를 기본으로 하되, ISMS·ISMS-P, 금융보안원 가이드, KISA 가이드 등 기관·산업별 점검 기준을 추가해 한 곳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점검 항목, 형식, 주기 등 기관별 요구사항에 맞춘 보고서 구성이 가능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a9f1c25166c7569bbba5a9dc05783e90caaee1e68364f727f02895a97e3a0a2" dmcf-pid="WNXkL73GEo" dmcf-ptype="general">박권재 와치텍 대표는 “큰 사고는 작은 누수를 오래 방치할 때 시작된다”며 “PMA로 일상 점검을 자동화해 사소한 이상 징후를 놓치지 않고, 기관이 안정적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이어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4d5164812fb81672b8942a5b27631d375c6e93bae83328addc14a972bdb3b9" dmcf-pid="YjZEoz0HsL" dmcf-ptype="general">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수, 'KIST AI 서비스' 구축…공공·연구기관 사업 확대 01-21 다음 “신호 남은 시간까지 알려준다”…융기원, 판교서 AI 교통정보 서비스 가동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