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버텼다…'환승연애4' 드디어 최종 선택 작성일 01-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e0L73G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f270a07e1a62d5da1d0e81f65c1c84fb9d6bb14dd27402515d6abea67d50a" dmcf-pid="Hidpoz0H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빙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ked/20260121093636541uwk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ZGN1kae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ked/20260121093636541uw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빙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0ee45311dd7a7e5427fbebc90988d65bd3c6b98fc8256c118fe28b1e028fcd" dmcf-pid="XnJUgqpXlC" dmcf-ptype="general"><br>'환승연애4' 속 입주자들이 마침내 환승과 재회 사이에서 최종 선택의 순간을 맞는다.</p> <p contents-hash="44fbee7f504e0009ee4a45276674b6eaf3542f3a3965a4ae64a6f8eafd14eae1" dmcf-pid="ZLiuaBUZSI" dmcf-ptype="general">21일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는 11인의 남녀 입주자들이 각자의 선택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X와 NEW 사이 갈림길에 선 이들은 마지막을 앞두고 진심을 남김없이 꺼내며 최선의 결정을 한다고 해 기대감이 모인다.</p> <p contents-hash="a18e952454802f259ffd6b74a64f65e997ad16f799ff102bb067fd5a15ed9cfe" dmcf-pid="5on7Nbu5SO" dmcf-ptype="general">입주자들은 X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며 자신의 마음을 되짚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최종 선택 직전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한다. 한 번의 결정으로 X와 영영 남이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새로운 인연과의 가능성을 스스로 닫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교차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깊은 고민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32aabe83d87cccd4e0ee96f176565dfe4ba78c2005f7ad68de1e916d213693b1" dmcf-pid="1gLzjK71C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누군가는 "난 네가 뭘 선택하든 괜찮다"며 상대방이 부담감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고, 또 누군가는 "누구 하나 밀어붙이면 만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스스로도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미련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갈등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7aa19998bb6c30685b0bd9ce137c5f055d04682781cc000bd4f5a9dca51ed40" dmcf-pid="tNgBc2qFvm"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입주자들은 환승 하우스부터 일본 가마쿠라 하우스까지 함께한 시간 가운데 가장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노력한다. 관계의 끝과 시작이 맞닿은 순간, 이들의 대화는 누군가에게는 마지막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d6c16b917c98adadc9bfdfbe000e12855708d5c75a50f83170a7c23b59a0cc0" dmcf-pid="FjabkVB3Wr" dmcf-ptype="general">특히 폭풍 같던 시간의 끝에서 말문이 막힐 만큼 몰입을 부르는 장면들이 연이어 펼쳐진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청춘 남녀들은 후회 없는 선택에 이를 수 있을지, 그 선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32d17503d35ef647f7fab66a09167f2b329aca10146d4a6b6fbeff1668ae825" dmcf-pid="3ANKEfb0hw"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숙 맞선’ 측, 출연자 불륜 의혹에 “본인 확인 중…분량 삭제 예정” [공식] 01-21 다음 MBC '1등들' 각 방송사 오디션 프로 1등들 모여 진짜 1등 가린다…"힘든 섭외 끝 성사"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