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남았다” 하나카드 PBA팀리그 파이널 우승 눈앞…시리즈 전적 3:1 작성일 01-21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21/0005624870_001_20260121093212155.jpg" alt="" /><em class="img_desc"> 하나카드가 20일 PBA팀리그 파이널 3, 4차전에서 1승1패를 기록, 종합전적 3승1패로 우승까지 1승만 남겨뒀다. 초클루가 4차전 5세트에서 승리한 후 김병호와 포옹하고 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일 PBA팀리그 파이널 3~4차전,<br>하나카드 3차전 패배 후 4차전 승리,<br>파이널 시리즈 전적서 3:1로 앞서<br>21일 낮3시 5차전</div><br><br>하나카드가 PBA팀리그 2년만의 왕좌 복귀를 눈앞에 뒀다.<br><br>하나카드는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5/26’ 포스트시즌 파이널(7전4선승제) 4차전에서 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1로 물리쳤다. 앞서 열린 3차전에선 SK렌터카가 하나카드를 4:1로 이겼다.<br><br>이로써 하나카드는 시리즈전적 3승1패로 파이널 우승까지 1승만 남겨 뒀다. 역대 PBA 팀리그 파이널에서 3승1패를 기록한 팀이 우승한 확률은 100%(2회)다.<br><br>3차전에선 SK렌터카가 에디 레펀스와 강동궁 활약에 4:1로 이기며 2패 뒤 1승을 거뒀다.<br><br>20일 밤에 열린 4차전에선 하나카드가 첫 세트를 내준 후 내리 4개 세트를 따내며 역전승했다.<br><br>1세트를 패배한 하나카드는 2세트 김가영-사카이가 강지은-조예은을 9:4(6이닝)로 물리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가영-사카이는 3차전에선 강지은-조예은에게 패했다.<br><br>3세트에는 Q.응우옌이 레펀스를 15:5(8이닝)로 제치며 하나카드가 세트스코어 2:1로 앞서갔다.<br><br>4세트가 승부처였다. 김병호-김진아가 조건휘-히다 오리에와 접전 끝에 이겼다. 김병호-김진아는 7:7에서 5, 6이닝에 1득점씩 올리며 9:7(6이닝)로 승리했다.<br><br>5세트 매치업은 초클루 대 강동궁. 파이널 1~3차전에서 다소 부진했던 초클루가 11:2(4이닝)로 승리,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파이널 5차전은 21일 오후3시에 열리며, SK렌터카가 승리하면 밤 9시30분에 6차전이 개최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흔들림 없는 하나카드, PBA 팀리그 우승까지 1승 남았다! 01-21 다음 부천서 쾌유 기원 마라톤 달렸던 이봉주…5년만에 다시 뛴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