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2026 총 8라운드 개최...나이트레이스 용인서 열린다 작성일 01-21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월 18~19일 시즌 개막전...7·8월 나이트레이스</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공식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br><br>슈퍼레이스 측은 “2026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총 8라운드로 구성된다”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인제 스피디움을 순회하며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개막전과 최종전은 더블라운드로 편성돼 시즌 초반과 후반의 긴장감을 동시에 끌어올릴 전망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21/0006204340_001_20260121091715380.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시즌 개막은 4월 18~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라운드로 치러진다. 이어 5월 24일에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의 일환으로 피트스탑 레이스가 열린다.<br><br>7월 18일에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와 함께 나이트레이스가 개최된다. 8월 22일에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즌 유일의 수도권 나이트레이스가 팬들을 만난다.<br><br>9월 12~13일에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전남GT가 열린다. 10월 24~2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라운드로 펼쳐지는 ‘GOLDEN MOMENTS’가 2026시즌 최종전으로 대미를 장식한다.<br><br>기존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R5 나이트레이스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장소가 변경됐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수도권 관객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팬들이 나이트레이스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수도권 나이트레이스를 많은 팬들이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경무의 오디세이] 야닉 시너, '개선해야 할 단 한가지 샷' 서브에 대해 말하다 01-21 다음 '김가영 반격 신호탄' 하나카드, PBA 팀리그 우승까지 '-1'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