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CJ 4DPLEX 글로벌 박스오피스 실적 역대 2위 달성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탑건: 매버릭' 제쳐<br>1위는 '아바타: 물의 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mr2yhDD9"> <p contents-hash="5885fe2272ffc06d2fe19f0d5cd3370aee34d497539f602fda14dac8c0e831f1" dmcf-pid="7xsmVWlws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가 ‘탑건: 매버릭’(감독 조셉 코신스키)을 넘어 CJ 4DPLEX 역대 글로벌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126bb330c6381f722e0520a55f29a292f71aca109b09e51e40ad22de36043" dmcf-pid="zMOsfYSr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Edaily/20260121085543977nkny.jpg" data-org-width="670" dmcf-mid="U1QPWod8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Edaily/20260121085543977nkn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29cca85d0c24c0a0735a6f113c248097f13ac03d05a5bac89a7b571dbc41f94" dmcf-pid="qjHGiUtWIB" dmcf-ptype="general"> 21일 CGV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스크린X(다면상영관, SCREENX)와 4DX(4차원상영체험관)를 포함한 CJ 4DPLEX 기술 특별관 전체 포맷에서 글로벌 박스오피스 수익 6900만 달러(1021억 원)를 돌파했다. </div> <p contents-hash="30a714f5e60d309817bc79c5840020ece633a939d0c3338525b8869f0cc22b47" dmcf-pid="BAXHnuFYmq" dmcf-ptype="general">이는 역대 1위인 전편 ‘아바타: 물의 길’에 이은 성적으로, 2022년 개봉작 ‘탑건: 매버릭’이 스크린X 상영을 중심으로 기록한 6400만 달러(947억 원) 흥행 기록을 넘어 역대 흥행 순위를 재편했다. 특히 ‘아바타: 불과 재’는 현재 전 세계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인 가운데, 기술 특별관 관람을 선호하는 관객 유입이 이어지고 있어 누적 실적의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6bf8da74c34d540b883829399888c97362e334f9946b5019dbea4341ecbddcc5" dmcf-pid="bcZXL73GEz" dmcf-ptype="general">이번 성과는 개봉 초기부터 스크린X와 4DX 등 기술 특별관에 대한 관객 선택이 집중되며 나타난 결과다. 이에 따라 ‘아바타: 불과 재’와 ‘아바타: 물의 길’은 CJ 4DPLEX 글로벌 박스오피스 1·2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아바타’ 시리즈는 스크린X와 4DX 등 기술 특별관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a4cf4294851e45bee534253a4db413ac672aeead6d4d1d11a63c13928fad3a4" dmcf-pid="Kk5Zoz0Hw7"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아바타: 불과 재’는 2025년 개봉작 기준 글로벌 CJ 4DPLEX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스크린X와 4DX 포맷에서도 각각 1위에 올라 기술 특별관 포맷의 흥행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 같은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는 포맷별로 차별화된 몰입감이 꼽힌다. 스크린X에서는 양옆으로 확장된 스크린을 통해 광활한 판도라의 세계를 공간감 있게 구현하며, 관객이 영화 속 한가운데에 들어온 듯한 현장감을 제공한다. 4DX에서는 모션체어와 바람·물·공기 등 4DX 고유의 시그니처 환경 효과가 더해져 ‘보는 영화’를 넘어 ‘체험하는 영화’로 독보적 몰입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00eb362cf0ca2fc83701c19f8eec78ef9aac44e74ab79c2d0fc8d30a564d2418" dmcf-pid="9E15gqpXIu" dmcf-ptype="general">방준식 CJ 4DPLEX 대표이사는 “스크린X와 4DX 등 CJ 4DPLEX만의 특화된 포맷이 제공하는 압도적 몰입감이 전 세계 관객들에게 하나의 영화 관람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2026년에도 국내외 다양한 작품을 오직 기술 특별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으로 구현해, 전 세계 더 많은 관객이 극장을 찾도록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 dmcf-pid="2Dt1aBUZIU"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유, 아시아·남미·유럽→미주까지 섭렵...데뷔 첫 월드투어 성료 01-21 다음 지성, 회귀 법정물 通했다…MBC '판사 이한영' 금토극 왕좌 굳힌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