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오늘(21일) 최종선택 작성일 01-2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후 6시 최종화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XZc2qFOv"> <p contents-hash="f2fc282b0fcd5fc279b87436098c115b860c1780cc03c1a4c533ddf87d63e6f4" dmcf-pid="bsZ5kVB3O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환승연애4’ 속 입주자들이 마침내 환승과 재회 사이에서 최종 선택의 순간을 맞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1a19179266a1917a59c47b6e208cccaa684e7610f96a5f1da6725c9994e6af" dmcf-pid="KO51Efb0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Edaily/20260121084545686zwfu.jpg" data-org-width="670" dmcf-mid="q8Loqhmj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Edaily/20260121084545686zwf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f52c2723d740aa4cc4cfe04b768b6401db7ac976c969269e5916e767dcd84e9" dmcf-pid="9CtFw89Urh" dmcf-ptype="general"> 21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는 11인의 남녀 입주자들이 각자의 선택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X와 새로운 사람 사이 갈림길에 선 이들은 마지막을 앞두고 진심을 남김없이 꺼내며 최선의 결정을 한다고 해 기대감이 모인다. </div> <p contents-hash="b167660c2d725c68dd67e54b848b9921301b3ec611dd83e568ad41d33910ca1c" dmcf-pid="2hF3r62uwC" dmcf-ptype="general">입주자들은 X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며 자신의 마음을 되짚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최종 선택 직전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한다고. 한 번의 결정으로 X와 영영 남이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새로운 인연과의 가능성을 스스로 닫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교차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깊은 고민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06ff692bfec8b0948a13b7c174c98870f312481c6ef0d8789c3fee5844b1e8d1" dmcf-pid="Vl30mPV7D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누군가는 “난 네가 뭘 선택하든 괜찮다”며 상대방이 부담감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고, 또 누군가는 “누구 하나 밀어붙이면 만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스스로도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미련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갈등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7aa19998bb6c30685b0bd9ce137c5f055d04682781cc000bd4f5a9dca51ed40" dmcf-pid="fS0psQfzsO"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입주자들은 환승 하우스부터 일본 가마쿠라 하우스까지 함께한 시간 가운데 가장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노력한다. 관계의 끝과 시작이 맞닿은 순간, 이들의 대화는 누군가에게는 마지막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d6c16b917c98adadc9bfdfbe000e12855708d5c75a50f83170a7c23b59a0cc0" dmcf-pid="4vpUOx4qss" dmcf-ptype="general">특히 폭풍 같던 시간의 끝에서 말문이 막힐 만큼 몰입을 부르는 장면들이 연이어 펼쳐진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청춘 남녀들은 후회 없는 선택에 이를 수 있을지, 그 선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55de56b29d34d95c68afae50e1d2bb4d1b2f7a19c98de06376f50d65f80acd2" dmcf-pid="8TUuIM8BIm" dmcf-ptype="general">한편,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화는 21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6yu7CR6bsr"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이, 일본 콘서트 성료 01-21 다음 ‘아바타: 불과 재’, ‘탑건: 매버릭’ 넘었다… CJ 4DPLEX 역대 2위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