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벗는 '왕과 사는 남자', 오늘(21일) '왕의 남자' 만난다 작성일 01-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vZc2qF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686adb380b3b94a29f510ffdfdba5a2f86ffb8d45ca129aa7dee1ab41f1cf7" dmcf-pid="ywPiuODg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JTBC/20260121084711394vlwk.jpg" data-org-width="560" dmcf-mid="QKy1Efb0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JTBC/20260121084711394vlw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70c5164cf5cde2158a0110881a428dd6e66ac0e0bd75ec1eef4568bb82b53f" dmcf-pid="WrQn7IwaMo" dmcf-ptype="general"> 작품 공개와 함께 역대급 만남도 성사된다. </div> <p contents-hash="339649be584988afd261ab03c147e2074893e316b5e42f3f37b0e51dc563144f" dmcf-pid="YmxLzCrNiL"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가 21일 언론 시사사회와 최초 시사회 등을 통해 첫 베일을 벗는 가운데, 1000만 '왕의 남자' 주역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GV도 곧바로 개최해 영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b5bd6e1a39b2f769dc604d576f819b4c68a665524758effddfeef926e89d38cc" dmcf-pid="GsMoqhmjLn"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21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왕의 남자' 주역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이번 스페셜 GV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그리고 지난 2005년 개봉 후 1000만 영화에 등극한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과 배우 정진영이 함께 자리해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e6bc0ae5137d2b07ea556a4ea4cc515cc66bed02abbe641c9a0d780dd1dedbe" dmcf-pid="HqSXA9ztii" dmcf-ptype="general">'왕의 남자'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췄던 유해진과 정진영, 이준익 감독은 오랜만에 한자리에서 만나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여기에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이자 트리플 1000만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작한 비에이엔터테인먼트의 장원석 대표가 '왕의 남자' 제작실장으로 활약했던 특별한 인연으로 이번 GV의 진행을 맡는다. </p> <p contents-hash="96eadfe05628666e6e8e5b5ee6c76d895f7b02923db743fbed48c8e3b622bb7b" dmcf-pid="XBvZc2qFRJ" dmcf-ptype="general">오랜시간 회자되고 있는 명작 '왕의 남자' 팀과, 역사 속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한국 영화 최초로 담아낸 '왕과 사는 남자' 팀의 만남이 어떤 그림을 완성할지, 그리고 '왕의 남자' 1000만 기운을 '왕과 사는 남자'도 고스란히 이어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b088784b92af815386f01e0a58e50e6ef77b2a2f2e85a05ba002792c8d452bcf" dmcf-pid="ZbT5kVB3Jd"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내달 4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5Ky1Efb0Re"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산 4번째’ 전현무, 스태프 40명에 대상 ‘턱’ 플렉스(‘전현무계획3’) 01-21 다음 롯데이노베이트-금호타이어, 자율주행·스마트타이어 기술 실증 '맞손'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