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불복…1심 판결 항소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3LWod8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702bdf9e5c7d307549062903a57f2e7e54d05a5ffdd6f5193a32e7912dfc73" dmcf-pid="qO0oYgJ6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today/20260121083546119skbg.jpg" data-org-width="650" dmcf-mid="7Jy6mPV7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today/20260121083546119sk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73d22fddde048999096b9172e7ef9501d14dcb67d400e0a195a3c32a4fdbc4" dmcf-pid="BIpgGaiPh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 측이 어도어를 상대로 패소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2e3f4f3f76edfb221f6ab7080c23130f92f4d79d2ebecdb266c92de26cc5e877" dmcf-pid="bCUaHNnQhc" dmcf-ptype="general">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 측은 지난 20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와 함께 강제집행정지도 신청했다. </p> <p contents-hash="7a3b533421f5333ce7bc94bc5a806c06c568acc4abcb363acdc855f2cc0546b6" dmcf-pid="KhuNXjLxCA"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지난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신 감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됐다.</p> <p contents-hash="cdc62a7a6630b375597614cf9a8fe4ef169e4c7b4fbfe16b4c8d008276d71e0e" dmcf-pid="9l7jZAoMhj"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당초 돌고래유괴단과 신 감독을 상대로 1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나, 재판부는 계약 위반과 관련해 10억 원을 인정하고 명예훼손으로 별도 제기한 1억 원은 기각했다.</p> <p contents-hash="b1bf4285320e69bf291fa919c5ad927db500f7f43c8bc4d31c21a15a59828bdf" dmcf-pid="2SzA5cgRhN" dmcf-ptype="general">돌고래유괴단은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감독판) 영상을 돌고래유괴단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다. 이후 신 감독은 "어도어에서 관련 영상물 삭제를 요구했다"면서 자신이 운영하던 또 다른 비공식 팬덤 채널인 '반희수 채널'에 게시했던 모든 뉴진스 영상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0835b9f6b4f04f44db166a085e7eb6dae952641d618e4d6fc406037452387e07" dmcf-pid="VeObjK71Ca"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ETA' 디렉터스컷 영상에 대해 게시 중단 요청을 했을 뿐 반희수 채널 등 뉴진스에 관련된 모든 영상의 삭제 혹은 업로드 중지를 요구한 사실이 없다. 신 감독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e74427e1acd39d3935f9cbdeb0b1e88c0b3ff6568bdd204e6b4cb9128864ac5b" dmcf-pid="fdIKA9ztCg" dmcf-ptype="general">이에 신 감독은 '(디렉터스 컷) 무단 공개'라고 언급한 어도어 입장문이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했다. 어도어도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회사에 소유권이 있는 뉴진스 영상을 무단으로 공개한 것은 불법"이라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dfb53abc7e6e0ae05709665e4c75276ae8790e762bc014ce92e5ce39d0a76931" dmcf-pid="4JC9c2qFlo" dmcf-ptype="general">이후 재판 과정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도 증인으로 출석해 "ETA' 뮤직비디오 감독판을 별도로 게시하는 데 구두로 사전 동의가 됐다"며 돌고래유괴단 입장을 들었으나, 재판부는 결과적으로 어도어 측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8ih2kVB3h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인터뷰②] "안세영은 사상 최고" 70연승·올림픽 金 전설의 고백…"완전히 다른 레벨" 복식 황제도 혀 내둘렀다 01-21 다음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임성근, 전과 5범 밝혀지자 '자백 영상' 삭제 [TEN이슈]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