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상간자 판결 출연자?” ‘합숙 맞선’ 논란에 SBS “사실 확인 중, 분량 편집” 작성일 01-2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lm5cgR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f61a263775548d35af5ca54070f35cd964393e7e3b065414e6227fbd336610" dmcf-pid="5SvOtENd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Chosun/20260121083619359nurq.jpg" data-org-width="1200" dmcf-mid="H3tGbSOc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Chosun/20260121083619359nu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432de5add953bd73a9fba317a8d464fa1e5edefccd2d9508803ff0b8521d2c" dmcf-pid="1vTIFDjJL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연애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이 출연자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른바 '상간녀' 의혹이 제기되며 제작진이 사실 확인과 함께 편집 조치에 나선 것이다.</p> <p contents-hash="29d435651c5d79772d20055b9581cd85264c75b3957943dc636d1002a71e21f9" dmcf-pid="tTyC3wAiME"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JTBC 시사 프로그램 '사건반장'에는 현재 방영 중인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과거 상간자 소송 판결을 받은 인물이 출연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제보가 소개됐다. 제보자인 40대 여성 A 씨는 "그 사람 때문에 가정이 무너졌는데, 아무 일 없다는 듯 맞선 프로그램에 나온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며칠 동안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12a5179959af7d9df20e3e3660ef5621e9ef3614ed292e92477bd63d3e48584" dmcf-pid="F2Vqd05TLk" dmcf-ptype="general">A 씨는 남편의 외도로 2022년 이혼 소송과 함께 상간자 소송을 병합해 진행했고, 법원으로부터 불륜을 인정받아 남편과 상간녀에게 총 3000만 원의 위자료 지급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위자료는 지급되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580f0f8f5f7c43fd7d09023567a359f40cc7bda1fb42aadfec2f382be07fcc" dmcf-pid="3VfBJp1ync" dmcf-ptype="general">문제의 상간녀로 지목된 B 씨는 '사건반장'을 통해 "본인과 관련 없는 내용"이라며 "판결문을 받은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해당 인물이 SBS 예능 '합숙 맞선' 출연자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은 급속도로 확산됐다.</p> <p contents-hash="374363d8c88d34368570aedc9e5a05214b95d276f471511513f8be0c2f63caa0" dmcf-pid="0f4biUtWnA" dmcf-ptype="general">이에 '합숙 맞선' 제작진은 입장을 내고 "출연자 계약 과정에서 범죄, 불륜, 학교 폭력 등 과거 사회적 물의에 연루된 사실이 없다는 진술을 보장받고 섭외를 진행했다"며 "허위 진술이 확인될 경우 위약벌 조항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64195aa8a8e39d8436f736474b6f6205f2ebeff30c15e8d96f51203cc3f6ad" dmcf-pid="p48KnuFYJ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또 "확인 과정과는 별개로 해당 출연자의 남은 분량은 편집할 예정"이라며 "다른 출연자들과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상황에 따라 법적 대응 가능성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a3048e4b7d6fd6be5f3d7e21d352bc593f072bba6be181a7d876744e14c7ada" dmcf-pid="U869L73GRN" dmcf-ptype="general">한편 '합숙 맞선'은 결혼을 원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 10명이 5박 6일간 합숙하며 결혼을 목표로 서로를 알아가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임성근, 전과 5범 밝혀지자 '자백 영상' 삭제 [TEN이슈] 01-21 다음 임형주 “내가 고아라는 소문까지” 무심한 母와 아직도 갈등(아빠하고 나하고3)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