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러너 박보검, 러닝 다큐 내레이션 참여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hJD4Kp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95639a42d19d440b63c2e768a94a5b7dc1bfdb999f4415ff91e86283e853f9" dmcf-pid="8yliw89U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검이 EBS 다큐 프라임 ‘당신의 뇌는 뛰고 있는가’ 내레이션으로 참여, 완성도를 높인다. 더블랙레이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ankooki/20260121082419292cmwm.jpg" data-org-width="640" dmcf-mid="fwfHzCrN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ankooki/20260121082419292cm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검이 EBS 다큐 프라임 ‘당신의 뇌는 뛰고 있는가’ 내레이션으로 참여, 완성도를 높인다. 더블랙레이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bc6b8cf917e0c39580d3020d8b9d095aa895c224ebd6700b8bef879a27ddc3" dmcf-pid="6WSnr62uiv" dmcf-ptype="general">배우 박보검이 EBS 다큐 프라임 ‘당신의 뇌는 뛰고 있는가’ 내레이터로 참여, 완성도를 높인다.</p> <p contents-hash="7b253826310d37c38a6b276774e7a25fc7cb7d3e12bcfe8b1a608dcbce61410b" dmcf-pid="PYvLmPV7LS"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방송되는 EBS ‘당신의 뇌는 뛰고 있는가’는 뇌의 구조와 기능을 개선하는 달리기의 경이로운 메커니즘을 뇌과학적 시선과 감동적인 휴먼 서사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27e535d64ff6beff7943255be4598201106f14f9f4a5a41e172ad0d1202942f3" dmcf-pid="QGTosQfzel"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뇌과학 전문 연구기관이 힘을 모았다. 24년차 러너이자 뇌신경·소아 재활 전문의 정세희 교수, 뇌과학의 대중화를 이끄는 장동선 박사가 출연해 달리기에 관한 뇌과학적 진실을 전한다. 여기에 대한민국 유일의 뇌연구 전문 국책연구기관인 한국뇌연구원이 자문과 실험 데이터 분석을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a5b81b964ae6fd04ff6fa8df326b28fb72a7e41cba3b41177f5000f6b8e68fb" dmcf-pid="xHygOx4qeh" dmcf-ptype="general">달리기로 매일 아침을 시작하는 명문교가 있다. 중국 난징시를 대표하는 서인실험학교 초중생들은 매달 40km를 달린다. 놀랍게도 이 학교는 5년 연속 난징시 수학 1위를 기록했다. 교장과 학생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달리기를 하고 나서 암기력과 배움의 속도가 달라졌다고 말이다.</p> <p contents-hash="26d6abe16e59d74ba5678144c61444f424cf9346fba51bd0e7fbaa1101e08ab0" dmcf-pid="ydxF2yhDMC"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제작진은 달리기는 어떻게 학습 메커니즘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키는가를 묻는다. 계획과 실행을 담당하는 ‘전전두엽’과 장기 기억의 핵심인 ‘해마’의 활성화를 돕는 핵심 인자를 함께 조명한다. </p> <p contents-hash="562d7825c0f9a3708b880069a93e319b27801a18181f6be8b99476f4fe599f4f" dmcf-pid="WJM3VWlwMI" dmcf-ptype="general">ADHD(주의력 결핍 및 과잉 활동 장애)를 겪고 있는 모자. 오랜 시간 ADHD와 함께 살아온 엄마는 최근 우울증세도 심각해졌다. 엄마와 아들은 각각 우울감과 산만함이라는 증상을 가지고 있어 꾸준한 달리기는 이들에게 커다란 도전이다. 과연 이들은 인생 첫 5km를 완주할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1fd1e219eecc82df89beb1b986cdfa60ae9e6cb388aecb290384b4ea93230c71" dmcf-pid="YiR0fYSreO" dmcf-ptype="general">흔히 달릴 때 느끼는 희열은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로 알려졌지만, 달리면서 느끼는 정신적 변화는 훨씬 다양하지 않을까? 몇몇 뇌과학자들은 달리기를 통해 얻는 고요함을 ‘러너스 캄다운(Runner’s Calm-down)’으로 정의한다.</p> <p contents-hash="bea254117c7e6461ab56d76e34bbda73197a4c4449b1e9505b33277980113ce7" dmcf-pid="Gnep4GvmMs" dmcf-ptype="general">시각장애인은 시각 정보가 없거나 적기 때문에 달리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시각장애인의 12% 수준에 해당하는 전맹 시각장애인은 빛조차 감지할 수 없는 상태에 놓여 있다.20대 후반의 전맹 여성에게 달리기는 공포와 회피의 대상이다. 그런 그녀가 가이드 러너와 연결된 짧은 끈 하나에 의지해 4주간 달린다. 그 과정에서 그녀의 뇌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증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0dddf58bf73f2f871750c65f3ebe16a007d450db17286c97f6333915d660c6cf" dmcf-pid="HLdU8HTsRm" dmcf-ptype="general">내레이션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러닝 애호가인 배우 박보검이 맡았다. 박보검은 바쁜 일정 중에도 꾸준히 달리기를 즐길 정도로 달리기를 애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달리기가 삶의 태도를 어떻게 바꾸는지 몸소 경험해 왔기에 이번 다큐멘터리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흔쾌히 참여를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11d8c0c58ce8a84fdb9fad5053b4cafd315a218e237c2bc5f17f030842169465" dmcf-pid="XoJu6XyOLr" dmcf-ptype="general">그는 “달리기를 할 때 잡념이 사라지고 마음이 고요해지는 경험을 하곤 했다. 나의 막연한 경험이 뇌과학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며, “많은 시청자들이 이 방송을 통해 뇌를 깨우는 달리기의 즐거움을 함께 발견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a26e0451a88f081b1d16afbbc2a7dec74eb957694a4ca0cff5caee1c7b04e6d" dmcf-pid="5LdU8HTsdD"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드디어 여자친구 생기나…‘중매 성공률 100%’ 박호산 나섰다(‘홈즈’) 01-21 다음 김대호, 드디어 여자친구 생기나…성공률 100% 중매러 제안 (홈즈)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