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원 배상" 1심에 불복 항소 작성일 01-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일 재판부에 항소장 제출…강제집행정지도 신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AJx1Gh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b0a1f3e606bd4cc6a4769f4ac4cb89c7cc9ddfaf36891168e9195df6d8695" dmcf-pid="Pv2UtENd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가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4.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1/20260121081620984kjsd.jpg" data-org-width="1400" dmcf-mid="8gwgJp1y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1/20260121081620984kj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가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4.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06cd00a9786d42c2e1fbc34af327c4a8953392db03e2a9c5627c43dd03cdf8" dmcf-pid="QTVuFDjJX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디토'·'ETA' 등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 측이 어도어를 상대로 패소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37c32352977c66e0ebfc246a4fa3e6e527e3b5074938900cccc3706f3b25b633" dmcf-pid="xyf73wAits" dmcf-ptype="general">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7a3b533421f5333ce7bc94bc5a806c06c568acc4abcb363acdc855f2cc0546b6" dmcf-pid="yxCkaBUZYm"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지난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신 감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됐다.</p> <p contents-hash="b16b5508c0ca396f97f885717ef90cfb9dd2b2ad6c5175be5d67ff8d4cf2d3e9" dmcf-pid="WMhENbu5Yr" dmcf-ptype="general">당초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과 신 감독을 상대로 1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나, 재판부는 계약 위반과 관련해 10억 원을 인정하고 명예훼손으로 별도 제기한 1억 원은 기각했다.</p> <p contents-hash="cf6578feb1aec8ea21185bed46482ec6c48da086447da773ded037ea6e94cdb5" dmcf-pid="YRlDjK71Xw" dmcf-ptype="general">돌고래유괴단은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감독판) 영상을 돌고래유괴단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p> <p contents-hash="e5134c2d9dbce601ed79bb3bc3f06f192486fa8fab329c081a2a3622c2918646" dmcf-pid="GeSwA9ztHD" dmcf-ptype="general">이후 신 감독은 "어도어에서 관련 영상물 삭제를 요구했다"면서 자신이 운영하던 또 다른 비공식 팬덤 채널인 '반희수 채널'에 게시했던 모든 뉴진스 영상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7ccc0bff2a033bd067d0d76a27e7dc4f1116d02e3b34df2f1818582c1b2334d2" dmcf-pid="Hdvrc2qFHE"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ETA' 디렉터스컷 영상에 대해 게시 중단 요청을 했을 뿐 반희수 채널 등 뉴진스에 관련된 모든 영상의 삭제 혹은 업로드 중지를 요구한 사실이 없다. 신 감독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9993ae22ad0a114c20432e4c20ae2b45061676cde003d8eed3d9cad4bb0b094" dmcf-pid="XJTmkVB35k" dmcf-ptype="general">이에 신 감독은 '(디렉터스 컷) 무단 공개'라고 언급한 어도어 입장문이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했다.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회사에 소유권이 있는 뉴진스 영상을 무단으로 공개한 것은 불법"이라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d6d17ec1c615539fd861e20b2b0a3f7f87a30305143cc01a3c15f2ef9d0b5ea" dmcf-pid="ZgHhmPV7tc" dmcf-ptype="general">돌고래유괴단 측은 전날 재판부에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8c266c29ed47f8023291cfd3d7e55f9ec237a7fb047658736503eceb6594442" dmcf-pid="5aXlsQfz1A" dmcf-ptype="general">가집행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측이 판결 내용을 미리 집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승소한 측의 권리 실현을 앞당기는 한편, 패소한 측이 강제집행을 늦출 목적만으로 상소하는 것을 방지하는 취지다. 금전 지급을 명한 판결에서는 대체로 이 같은 가집행 선고를 덧붙인다.</p> <p contents-hash="fe2e7e9b5afb8dca8eecf8baf8019d3ea22dfa337894d9d847e827a5de74b95a" dmcf-pid="1NZSOx4q1j"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판결문을 송달받은 원고 측은 언제든지 위자료에 대한 가집행 절차에 착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28d251b394b2ceefd62aecb7ec6061dc78c195cb91b66ec681bff75738fd561" dmcf-pid="tj5vIM8B1N" dmcf-ptype="general">다만 강제집행을 막기 위해 패소한 측에서는 집행정지 신청을 할 수 있다. 법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담보 제공을 조건으로 강제집행 정지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일정 금액을 현금으로 공탁하거나 보증보험 증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식이다.</p> <p contents-hash="34cd9af1d005d34b484b9345a3c1813bae1630da25632248637ac81c71cb8d82" dmcf-pid="FA1TCR6bGa" dmcf-ptype="general">shushu@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40kg대' 구혜선, 몸무게 폭풍감량..카이스트 조기 졸업 근황 공개(라스) 01-21 다음 오픈AI, 챗GPT '연령 예측' 도입…미성년자 유해 콘텐츠 자동 제한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