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카타르 꺾고 A조 1위로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작성일 01-21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2-31 승리…장동현·김진영 맹활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1/NISI20251229_0002028669_web_20251229080801_2026012108131377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카타르를 꺾고 그룹 선두로 아시아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 8강 결선리그에 올랐다.<br><br>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21일(한국 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제22회 아시아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32-31로 이겼다.<br><br>장동현(SK)과 김진영(인천도시공사)이 각각 7골과 6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br><br>30-30 균형이 이어지던 경기 막판 김진영과 진유성(상무)이 터뜨린 연속골도 주요했다.<br><br>이날 승리로 한국(승점 4)은 아시아 최강으로 꼽히는 카타르(승점 2)를 제치고 A조 1위를 기록했다.<br><br>8강 결선리그 1조에 오른 한국은 일본, 이라크, 쿠웨이트를 차례로 상대해 준결승 진출을 노린다.<br><br>이번 대회에는 15개국이 참가, 3~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렀다.<br><br>각 조 상위 2개 팀은 8강 결선리그에 진출하며, 4강에 오르면 내년 1월에 열릴 제30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br><br>직전 두 대회에서 연달아 5위에 그쳤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4년 만의 세계선수권 복귀를 노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부 “2037년 부족 의사 2530∼4800명”…의대정원 확대 논의 본격화 01-21 다음 MAXFC 더블챔프 김준화, 웰터 1위 권기섭과 타이틀전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