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FC 더블챔프 김준화, 웰터 1위 권기섭과 타이틀전 작성일 01-21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21/0002588642_001_20260121081415836.jpg" alt="" /></span></td></tr><tr><td>MAXFC 31</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챔프 김준화 상대는 10살 어린 권기섭<br>더블챔프 vs 토너먼트챔프 신구대결</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올 3월 14일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MAXFC 31 IN 익산’ 대회의 메인 이벤트가 웰터급(70㎏) 챔피언 김준화(35·병점 코비짐)의 1차 방어전으로 확정됐다.<br><br>21일 이 경기를 확정 발표한 MAXFC 측에 따르면 70㎏·75㎏ 더블 챔피언인 김준화의 첫 방어전 상대는 랭킹 1위 도전자 권기섭(25·안양 IB짐)이다.<br><br>김준화는 현재 미들급(75kg)까지 두 체급 챔피언에 오른 MAXFC의 간판 파이터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강력한 타격을 앞세운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미들급 2차 방어전에 성공한 이후 치르는 웰터급 첫 번째 방어전으로, 두 체급 챔피언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br><br>도전자 권기섭은 탄탄한 기본기와 끈질긴 경기 운영으로 정평이 난 강자다. 2021년 군 입대 전 MAXFC 웰터급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2025년 양창원과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당당히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했다. 현재 랭킹 1위를 유지하며 가장 강력한 도전자로 평가받고 있다.<br><br>경험과 완성도를 갖춘 챔피언 김준화와 패기 넘치는 도전자 권기섭의 맞대결은 스피드와 파워, 노련미와 투지가 충돌하는 구도다. 단체를 대표해온 기존 강자와 새로운 흐름을 이끄는 도전자의 ‘신구 대결’ 이라는 점도 관심이다.<br><br>MAXFC 이용복 대표는 “두 체급 챔피언 김준화와 오랜 시간 준비해온 도전자 권기섭의 경기는 실력과 스토리 면에서 팬들이 기대하는 최고의 타이틀 매치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br><br>한편 ‘MAXFC 31 IN 익산’은 익산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진행되며, 프로, 세미프로, 아마추어 경기가 함께 편성됐다. IB스포츠와 MAXFC 유튜브 채널에서 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핸드볼, 카타르 꺾고 A조 1위로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01-21 다음 김종국, 권성준 95년생에 경악…“나 데뷔할 때 태어났어”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