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좋아 보였다" 작성일 01-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mpw89U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04f629f8392f8da402626229cfcfa41b28752a8a9e055a47954e2b0e79c784" dmcf-pid="bssUr62u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080526265lruv.jpg" data-org-width="620" dmcf-mid="q6dlRFXS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080526265lr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d5db8406bf7f2cfee1fb5f15e98a1665b3fcf1a5857dd328ec52f04b4e7fae" dmcf-pid="KOOumPV7W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상반신 문신 의혹에 해명을 내놨다.</p> <p contents-hash="90d1a297142bcb8ebb0f1f018ffc0a80699de6df0da4bb2bd18ffcef10db2475" dmcf-pid="9II7sQfzSk"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최근 "모든 게 내 불찰이다. 차라리 비난과 욕 그리고 걱정을 해주니 편한 마음이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며 재차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78909ec741457d82be316d4695ee36db354a5dbc22936d6d7eb6af8a015618d" dmcf-pid="2CCzOx4qvc" dmcf-ptype="general">앞서 임성근은 총 4차례 만취한 채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실수했다. 10년 전에 술에 취해 차 시동을 걸어놓고 자다가 적발됐고, 가장 최근에 걸린 건 5~6년 전이다. 당시 형사 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9fe8260e7b488ae4c68e5aa97c98884085193ba01e303be12780e9836ba2a94" dmcf-pid="VhhqIM8BvA" dmcf-ptype="general">임성근의 음주운전 고백 이후 예정된 각종 방송 출연은 전면 무산됐고 녹화 취소는 물론 촬영분 폐기까지 진행됐다. 여기에 상반신 문신 의혹까지 더해지며 파장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p> <p contents-hash="2e72e3b203946220d4e68a789a3dcfb6f1186d106a00231a5e454c8d342fcfe9" dmcf-pid="fllBCR6bTj"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일각에서 제기된 문신 의혹에 대해 "이 일과 관련 없는 문신을 가지고 관련 지어 욕하는 건 진짜 아닌 것 같다"라며 "요즘 타투가 너무 좋아 보이더라. 자기 개성이니까. 그래서 저도 젊은 친구들처럼 해봤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06f3fcd8b081c8b52bf8695c07a4cb0482286f79fe5050e19352d87d55ef0036" dmcf-pid="4vvKldQ9WN"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차라리 비난과 욕, 걱정을 해주시니 편한 마음이다. 무관심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전 유명해지고 싶지도 않고 그냥 내 모습대로 꾸미지 않고 살려고 노력한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944b6d20ba0079adcfe2d0a198129f3ac2d2a9d6f98bf66759466f593dcb7a7" dmcf-pid="8TT9SJx2y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넷플릭스]</p> <p contents-hash="54e01c6927ccc068fe77b72761e8e287465448b5bcbef3cd5ed5d694bb49424a" dmcf-pid="6yy2viMVC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임성근</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WWVTnRfC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비영어 글로벌 2위 01-21 다음 구혜선, 몸무게 앞자리 '4'…금잔디 시절 소환(라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