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황하나 입에서 연예인 이름 나왔다?"…대형 스캔들 터지나 [MD이슈] 작성일 01-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1pw89U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91a6c31869abee599bc57bfb071693ff6b731e353238dc9369597c90242dbc" dmcf-pid="FgEs6XyO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 /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080706165xviv.jpg" data-org-width="520" dmcf-mid="1sak9TCE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080706165xv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 /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694b31592946b942cb2e0a947ec2b338be3b04b83b48f88720d2dc9263e329" dmcf-pid="3aDOPZWIw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지인에게 필로폰을 투약해 준 혐의로 구속된 황하나(37)가 추가로 연예인 관련 진술을 내놨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71a3e3d85b0e0c2bdd11a4fdabe29de45545ead1ac53eb36f131f289e6068327" dmcf-pid="0NwIQ5YCwp" dmcf-ptype="general">20일 채널 '지릿지릿'에서 오혁진 기자는 "(황하나) 본인은 애 때문에 들어왔다는데 사실이 아니다. 정보당국이랑 경찰을 통해 확인한 내용으로는 본인의 범죄 혐의를 어느 정도 인정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 사전에 입국 날짜를 조율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5373b3ad5bb08516046bdff50e7ad796558ad4d4b8ac053f4e1e13c8cb67e03" dmcf-pid="pjrCx1GhD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 취재진과 통화하면서 항상 한 말은 자기가 돈이 없다는 거였다. 자기 뭐 부모님이 카드도 다 끊었고 돈도 없는데 왜 자꾸 자기 괴롭히냐 막 이런 식으로 저희한테 하소연을 했다. 그런데 돈이 없다고 했던 애가 갑자기 수백만 원 상당의 패딩을 입고 들어온다. 미친 거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b3377271bd46eb1473f473b03dc20550aa7f6ba62cd8a4868e86294374e3376d" dmcf-pid="UAmhMtHlm3" dmcf-ptype="general">그는 "그 정도 자본력이면 충분히 캄보디아에서도 좋은 교육 시스템 선생님이 붙여줘 가지고 교육시킬 수 있다. 최소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는 지역에서 애를 키울 수는 있을 거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왔다는 거는 인터폴의 추적보다 더욱더 무서웠던 무언가 있지 않았겠냐"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2d8a71a477065caf6ff24e082265783ca6c99c1f7c8569879858cf0cb5d60982" dmcf-pid="ucslRFXSsF" dmcf-ptype="general">오 기자는 "황하나는 한국으로 들어오고 나서는 본인이 마약을 투약을 하지 않았다, 유통을 하지 않았다라고 핑계를 대고 있는데, 나름 경찰이 물적 증거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한 마약의 투약 시기나 장소에 대해서 특정을 좀 한 것 같다"며 "또 본인이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수사기관에 연예인 몇 명을 언급한 걸로 저는 알고 있다. 뭐 남자 연예인, 여자 연예인 몇 명에 대해 진술했다고 하는데 황하나가 보통 이제 수사기관에 진술을 하는 가보면 아무런 근거도 없이 진술하지는 않는다. 아마 정말 증거가 확실한 사람에 대해 말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fa4a0a9fed43fa31d3fc49a80a006d1683ab48cddbf15ad2206d00e50b122d8" dmcf-pid="7kOSe3ZvEt" dmcf-ptype="general">한편 20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구속 기소했다. 그는 2023년 7월께 서울 강남구 소재 아파트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주사해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딘, '차가네' 막내로 깜짝 합류…"여태 느껴보지 못했던 분위기" 01-21 다음 설민석 “난 학창 시절 열등반 학생, 대학도 25살에 입학” (정승제 하숙집)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