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장하온 천기가왕 활약 작성일 01-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aVuODg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456d8079cee0880e4c72324bd15285b0cae50664af7960aa321d98e2ba63b8" dmcf-pid="QUxpHNnQ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장하온 천기가왕 활약 (사진=현역가왕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bntnews/20260121075416837xlkm.jpg" data-org-width="680" dmcf-mid="6yVZSJx2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bntnews/20260121075416837xl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장하온 천기가왕 활약 (사진=현역가왕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00e9d72adef98fde5e41e509ac284ce40eb29f900d11b732034780fa47d1db" dmcf-pid="xuMUXjLxMu" dmcf-ptype="general"> <br>‘현역가왕3’ 장하온이 본선 2차전에서 팀의 중심으로 맹활약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div> <p contents-hash="dbb52349b04082e8dc483f8663e208131e6d6916689cc98ee5b5382852475ac2" dmcf-pid="ycWAJp1yeU"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2차전 팀미션 미니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본선 1차전 4위를 차지한 스테파니를 중심으로 장하온, 차지연, 홍자, 장태희가 뭉친 ‘천기가왕’ 팀이 등장해 단번에 무대의 분위기를 장악했다. 그중에서도 장하온은 원조 트롯 퍼포머다운 무대 장악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팀 퍼포먼스의 핵심 축을 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6cffb44eb29e298efbd23c6d63eaa8b77fb48106bcea3456c8017604de226f1" dmcf-pid="WkYciUtWMp" dmcf-ptype="general">장하온은 첫 번째 곡 ‘미니스커트’에서도 첫 파트를 책임지며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고혹적인 보이스와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 시선을 사로잡는 장하온의 눈빛 연기는 단숨에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도입부부터 흐르는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에너지는 팀 전체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p> <p contents-hash="08005c39941c050b25310dd39f3bf597973387a82e71d8e987673ee3d18fd4ae" dmcf-pid="YEGknuFYi0" dmcf-ptype="general">이어진 두 번째 곡 ‘바보’에서 장하온은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유의 간드러지는 꺾기 창법과 러블리한 표정 연기가 어우러지며 한층 사랑스러운 무대를 완성한 것이다. 앞선 무대에서의 고혹적인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 장하온은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바탕으로 한 폭넓은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9f02a10c00950871b151301ada43abac4893b3e72aff05eeee8b022a14f579e5" dmcf-pid="GDHEL73GL3" dmcf-ptype="general">흑기사와의 합동 무대 ‘젊은 태양’에서는 아찔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화룡점정을 찍었다.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당당한 무대 태도, 파트너와의 완벽한 호흡은 무대를 하나의 쇼로 완성시키며 장하온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다. 특히 무대 마지막 민우혁과 선보인 아찔한 듀엣 퍼포먼스는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2526fa685aeb7a0b5bcbaece3409774c64771192f131dfe3af0521cfb86ce7f" dmcf-pid="HwXDoz0HMF" dmcf-ptype="general">마지막곡 ‘사미인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어우른 ‘천기가왕’ 팀의 무대에 강남은 “미니콘서트가 아니라 빅콘서트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MC 신동엽도 “콘서트 현장에 온 것 같아 끝나고 5만원씩 걷어서 드려야하나 고민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주현미 또한 “다섯 명이 다 개성이 강한데, 그 매력을 조화롭게 잘 합쳐서 무대를 만들었다. 저도 돈 내고 싶었다”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884959f593b4ccd20015748d40e533785d58dd6bf8dee9970f6671a7724e5add" dmcf-pid="XrZwgqpXMt" dmcf-ptype="general">한편, 이 날 ‘천기가왕’ 팀은 연예인 판정단 212점, 국민 판정단 185점을 얻으며 아쉽게 2위를 기록했다. 과연 ‘천기가왕’ 팀이 에이스 결정전을 통해 1위를 탈환할 수 있을 지는 다음주 ‘현역가왕3’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Zm5raBUZd1"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리, 캄보디아에서 제2의 버닝썬 추진"..동남아에선 '빅뱅' 대접 [스타이슈] 01-21 다음 황하나, 모성애 아닌 ‘공포’ 자진입국? “연예인 몇 명 진술→증거 확실” 마약스캔들 들썩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