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 “학창 시절 공부 못해 늘 열등반, 대학도 6번 떨어져” (정승제 하숙집) 작성일 01-2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ambgJ6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ee5d8718ccceaa6271d0227548e8c583bdd16868bc8f8cc01d07e768e0ff4e" dmcf-pid="xrNsKaiP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정승제 하숙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073847560ttlv.jpg" data-org-width="650" dmcf-mid="6NjO9NnQ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073847560tt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정승제 하숙집’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942cde1a6e5a9f69f9f7bdae1cc7bf118053ccead00203f1c9b9173e6999a" dmcf-pid="yb09m3Zv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정승제 하숙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073847761oopz.jpg" data-org-width="650" dmcf-mid="P2ufIUtW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073847761oo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정승제 하숙집’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WKp2s05Ty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4a1985e806e6c2b0c910b087fed61513a9896e0f564de37a1a306eeec80a313" dmcf-pid="Y1yFoTCEy4" dmcf-ptype="general">역사 스토리텔러 설민석이 인생 강의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2016032973aac11cc74d45cc338ef24ab38e2c9ee3b02ad28aecad251086c30e" dmcf-pid="GtW3gyhDTf" dmcf-ptype="general">1월 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에 설민석이 절친한 동생인 정승제의 초대로 하숙집을 찾아오는 모습이 담긴다. </p> <p contents-hash="23422ae96d4e0a5456da9d1582850c7add000a4d81028c9764f109caea196a4d" dmcf-pid="HFY0aWlwlV" dmcf-ptype="general">설민석은 “저녁 먹으러 왔다”며 하숙집에 등장한다. 그의 실물을 보기 위해 하숙생들은 우르르 달려 나오고, 정형돈은 “(인사할)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 이제야 만났다”며 반가워한다. 이어 그는 “지금 저희가 저녁 준비를 하고 있는데”라면서 설민석을 자연스레 주방으로 이끈다. </p> <p contents-hash="69064d23cde9186834e965562927779302821b0caef284afd1f66e86a42370cd" dmcf-pid="X3GpNYSrh2" dmcf-ptype="general">설민석은 주방에서 부대찌개와 돈가스를 만드는 하숙생들의 모습에 화들짝 놀란다. 그는 “원래 하숙집은 주인장이 음식을 해주시는 게 아닌가?”라고 물어보고, ‘주인장’ 정승제는 잘못 보면 ‘노동 착취’를 하는 듯한 주방 분위기에 “원래 ‘하모님’ 한선화가 요리 담당인데 오늘 못 오게 되어서 하숙생들이 도와주는 것”이라고 해명한다. 설민석은 “착하네”라고 칭찬하며 본인도 직접 요리를 돕는다.</p> <p contents-hash="db27120549f87db21b8edd4a2cfececa261079116a8d523a636fd7965943728b" dmcf-pid="Z0HUjGvmC9"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형돈은 설민석이 부대찌개용 햄을 냄비에 몰아서 담자, “그거 거기에 다 담으면 안 되는데, 하아…”라며 깊은 한숨을 쉰다. 설민석은 빵 터져서 “배우 하셔도 잘했겠다. 메소드가 있네. 개그도 고급지다”라고 정형돈의 고뇌 어린 표정을 극찬한다. 설민석의 발언에 정형돈은 “개그 아니라 진짜로 한 말인데”라며 답답해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f62821acd079c0fa1e2b802d385b7e2281e939b7644790c86a396a6bf0447f5d" dmcf-pid="5pXuAHTsCK" dmcf-ptype="general">한편, 설민석은 막간을 이용해 하숙생들과 미니 면담(?)도 진행한다. 특히 그는 꿈이 없어 방황하는 하숙생 민서와 폭풍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평행 이론’까지 제시한다. 설민석은 “(민서처럼) 나도 학교 다닐 때 공부를 못했다. 당시 우열반이 있었는데 난 늘 열등반이었다. 대학도 대여섯 번 떨어지고 25세에 입학했다”라고 터놓는다. 이어 그는 “자격증을 이미 세 개 따 놨다”는 민서의 말에 “나보다 낫다. 너무 훌륭하다. 난 스물다섯 살까지 운전면허도 없었다”라고 칭찬한다. 이를 들은 정승제는 “민서가 훌륭하다고? 문제가 없다고?”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켜 짠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c118ce6cd06ca6181eb8a0f5cc7596aa77d7b26e8b397cdc3574fa1dffcd9ca7" dmcf-pid="1UZ7cXyOvb" dmcf-ptype="general">드디어 저녁 식사가 완성되고, 배가 고픈 정형돈은 숟가락을 뜨려 한다. 그런데 설민석은 “잠깐!”이라고 외치더니 부대찌개의 역사를 읊어 정형돈을 그라데이션 분노하게 만든다. 급기야 설민석이 ‘묵념’까지 제안하자, 정형돈은 “빨리 좀 해, 빨리”라고 마음의 소리를 내뱉고, 정승제마저 눈을 질끈 감는다. 21일 오후 8시 방송.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tu5zkZWIh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71qE5YCv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죽지세 하나카드, PBA 우승까지 1승 남았다 01-21 다음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집유 기간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