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은 ‘전과 5범’…음주운전 4번+도로교통법 위반 1번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RMznRf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f0622b178652c1fdb8c0a4018ecf89463048f3c38d3ee3d983f5435cee5a51" dmcf-pid="fueRqLe4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셰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074415823ybjn.png" data-org-width="640" dmcf-mid="2bZXm3Zv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074415823ybj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셰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ad98f97b406f09e81f169ad1b5c7bb017c5b7dfc97b9d9ba6acea1fde32551" dmcf-pid="47deBod8m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며 대세로 떠오른 임성근(58) 셰프의 과거 범죄 전력이 본인의 고백보다 더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78c8f7bd6fcec90ae7e5b7d1e3c36d6a3a5fb09011d9048eac82b3c8c42e59e2" dmcf-pid="8zJdbgJ6sC"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시인하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20일 동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임 셰프의 실제 음주운전 적발 사례는 총 4차례였으며 도로교통법 위반 전과까지 포함하면 총 ‘전과 5범’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317bc7a9e3f1e6ddc91e023f500fd440533593af97186e2ea87c88d8547be06" dmcf-pid="6qiJKaiPsI" dmcf-ptype="general">판결문에 따르면 임 셰프는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같은 해 8월 15일 오후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km를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이는 당시 면허 취소 기준(0.1%)을 크게 웃도는 만취 상태였다.</p> <p contents-hash="a8780109f9dfef3e6e38ae7ba101ec84741ccdd08838605d1d0e0b2984f8b177" dmcf-pid="PBni9NnQEO" dmcf-ptype="general">특히 당시 임 셰프는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부인 소유의 오토바이를 몰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으로 그는 37일간 구금되기도 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해당 범행 시점이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다는 점이다. 임 셰프는 앞서 1998년 3월 25일에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 원을 선고받은 상태였다.</p> <p contents-hash="fafe2c2cec6b52ca7304e01832e702711f7525b9ee4914638a815583d2fcbcab" dmcf-pid="QbLn2jLxEs" dmcf-ptype="general">임 셰프는 앞선 사과 영상에서 “잘못은 잘못”이라며 선제적으로 과거를 고백했으나, 실제 적발 횟수와 전과 기록이 판결문을 통해 추가로 드러나면서 ‘거짓 고백’ 및 ‘전과 축소’ 논란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p> <p contents-hash="a096ed7885efed44f2cd97c69c4a4269f2d78dfb18135556726cbc14ad086dc9" dmcf-pid="xjWykZWIsm" dmcf-ptype="general">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게 식었다. 네티즌들은 “심지어 거짓말을 해?”, “상습범이네”, “세대별로 다 걸린 게 코미디네”, “신뢰가 핵심인데 사실관계가 다르다” 등 거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b3e700248535ad9e4056c2f269eaf6cddcfab6675d75cf2d93372f534c89cfb" dmcf-pid="ypMx7iMVDr" dmcf-ptype="general">최근 ‘흑백요리사2’의 인기에 힘입어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던 임 셰프는 이번 논란으로 인해 방송 출연이 잇따라 무산되는 등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p> <p contents-hash="05188c8ff40036956a5bb603fa52b450e45983ef24cf08807d0d08b05d28290b" dmcf-pid="WURMznRfEw" dmcf-ptype="general">본인의 고백이 오히려 불신을 키운 모양새가 되면서 향후 행보에도 적신호가 켜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원 강사 맞아?” 류시원 아내…대치동 강의실 미모 확산 01-21 다음 ‘개념 연예인’ 딘딘, 예능감+요리 내공 폭발…‘차가네’ 신입 활약 예고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