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직’ 임현서 광기 작성일 01-2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SE6XyO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c715d61abe74dc937ea05e01e7ae8656aa49021dad09cab23ccd31b44775c" dmcf-pid="6AvDPZWI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로직’ 임현서 광기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bntnews/20260121074543758kayc.jpg" data-org-width="680" dmcf-mid="4H7XkVB3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bntnews/20260121074543758ka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로직’ 임현서 광기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38070d236214abb90be568baac9d19d533470648b121334911c269bb1bde32" dmcf-pid="PcTwQ5YCJ2" dmcf-ptype="general"> <br>KBS2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의 임현서가 “싸움 구경이 재밌어서 변호사가 됐다”며 ‘말의 전장’에서 숨길 수 없는 광기를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458d5b312640cd81333ca39abb9e7791cb3284ddb81177b0231a15af3d090af9" dmcf-pid="Qkyrx1Ghe9" dmcf-ptype="general">22일(목)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연출 김태준)에서 임현서는 등장하자마자 100인의 로직 플레이어들에게 가장 강력한 ‘견제 대상 1호’로 지목받아 ‘미친 존재감’을 발산한다.</p> <p contents-hash="87f6582e19cabf5ca2340a1a1d47ce4792b27d76cd3d2e971ff43e4bd2286121" dmcf-pid="xEWmMtHlRK" dmcf-ptype="general">임현서는 그동안 각종 두뇌 서바이벌에서 명석한 논리와 말솜씨로 탄탄한 팬덤을 형성해온 ‘서바이벌 베테랑 경력자’다. 이번 ‘로직시티’에서도 많은 추종자를 거느린 그는 “싸움 구경이 재밌어서 변호사까지 됐다”고 자신을 소개한 뒤 “앞으로 재밌는 그림이 벌어지겠구나 싶었다”며 남다른 출사표를 던진다.</p> <p contents-hash="f131b7b1d14f5c01957a81b688a4d59412a8735dfe3618c12b987ec9bbc48505" dmcf-pid="yzMKWod8nb" dmcf-ptype="general">팽팽한 긴장감 속, 첫 미션이자 워밍업 라운드로 ‘반론 싸이퍼’가 선포된다. 그런데 임현서는 시작과 동시에 예측불허의 행동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나아가 그는 돌발 행동까지 감행해 ‘배신자’에 등극(?)하는데, 과연 그가 어떤 행동을 한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fd386f57780ad9fbb1ee483b5d0947c4e43f647dbd2450c8f08290531723b20" dmcf-pid="WzMKWod8e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반론 싸이퍼’에서는 ‘주 4.5일제 도입’을 두고 찬성, 반대 진영으로 나뉜 양 팀이 마이크 쟁탈전을 벌이며 치열한 공방에 나서는데, ‘우승 베네핏’으로 코인 50개가 주어진다는 말에 ‘말의 전쟁’의 열기는 극에 달한다. </p> <p contents-hash="10ea6fe041aeca9631e3d466fb46ee2e48d4042f61dd2b08ae222e50128c2134" dmcf-pid="YqR9YgJ6iq" dmcf-ptype="general">특히 한 플레이어는 “상대의 논리대로라면, (비유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길을 가다 못생긴 사람을 보고 때려도 되냐?”라고 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고, 또 다른 플레이어 역시 “다 같이 가난해지고 멍청해지자는 꼴!”이라며 열변을 토한다.</p> <p contents-hash="50f50ba4b3202d7e1c886dd2dd5096fafaf28449c1de7873fe10f344cadc2514" dmcf-pid="GBe2GaiPiz" dmcf-ptype="general">과열된 분위기 속, ‘나는 SOLO’(‘나는 솔로’) 모태 솔로 특집에 출연했던 변리사 이희수(12기 광수)는 비장하게 “내가 진짜 이 판을 끝낼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어필해 발언권을 얻어낸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발언이 끝난 뒤 갑자기 제작진에게 “이건 말이 안 된다”며 격하게 항의한다. 대체 이희수가 이렇게 강력 항의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 전말에도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c239079fb4ee77030fe750ea534d2ed87fd65ea8331c23db973086d023c65494" dmcf-pid="HbdVHNnQM7"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한자리에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변호사, 교사, 종교인, 연구원, CEO, 개그맨, 가수, 서바이벌 예능 경력자 등 폭넓은 직군의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해 역대급 스케일의 ‘토론 전쟁’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f8f49c4fb21853ae3fbbf31f1c54c38e6e418f1524093aecb4b1defe940f19c3" dmcf-pid="XKJfXjLxdu" dmcf-ptype="general">100명의 로직 플레이어들이 ‘로직 마스터’ 자리를 놓고 오로지 논리로 격돌하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 KBS2 ‘더 로직’은 22일(목)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69442015d6ca6b4d2c5cec794e0e210740681cf5be4e416a7c6b02c24141dab" dmcf-pid="Z9i4ZAoMnU"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념 연예인’ 딘딘, 예능감+요리 내공 폭발…‘차가네’ 신입 활약 예고 01-21 다음 ‘현역가왕3’ 홍지윤 장악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