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파탄 낸 상간녀가 연프 출연 충격" 제보…당사자는 "나와 상관없다" 작성일 01-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Ac8ENd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54267798f57a257df2334301240ce1ae5f53175fbc4223ea456091819beda5" dmcf-pid="Bgck6DjJ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0일 JTBC ‘사건반장’은 남편의 외도로 4년 전 이혼했다는 40대 여성 A씨의 제보를 보도했다. A씨는 “남편의 불륜 상대가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걸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제보 경위를 밝혔다./JTBC ‘사건반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070227722slzz.png" data-org-width="640" dmcf-mid="7MNjfcgR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070227722slz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0일 JTBC ‘사건반장’은 남편의 외도로 4년 전 이혼했다는 40대 여성 A씨의 제보를 보도했다. A씨는 “남편의 불륜 상대가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걸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제보 경위를 밝혔다./JTBC ‘사건반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3d3d5da0f0f0891635fdbbce25d24d8d898e48d2739951052a433149307ec2" dmcf-pid="bz92Hfb0D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불륜 상대 여성이 유명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라는 폭로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0389359f4340d5d0123caa90a2a077b1e301dcface566b2f400bccc2f078e1f3" dmcf-pid="Kq2VX4Kps4"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은 사실관계 확인과 별개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최대한 삭제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eed784ae9bf701ffcfd7636565f11bda2265004aae0f9c162059132846ca1d45" dmcf-pid="9BVfZ89Urf"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JTBC ‘사건반장’은 남편의 외도로 4년 전 이혼했다는 40대 여성 A씨의 제보를 보도했다. A씨는 “남편의 불륜 상대가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걸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제보 경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12b8692ff510d43ec7ae8d6418bcbd411b64f5d48153d2ca94bd06a0b130720" dmcf-pid="2bf4562uOV"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2022년 남편의 외도로 이혼 소송과 상간자 소송을 병합해 진행한 결과, 법원으로부터 승소 판결을 받아 혼인 파탄의 책임이 남편과 상대 여성에게 있음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179ceab39cfeda4c490606a720e4e5074e430368bdac0acafb5b7304a20671e2" dmcf-pid="VK481PV7s2" dmcf-ptype="general">당시 법원은 위자료 3,000만 원을 연대하여 지급하라고 판결했으나, A씨는 “아직까지 위자료를 받지 못했고 재산분할도 정리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a3985abcdac14bfb5714bbe56daab24860a0480f46313e9368ee10f0ff1be6" dmcf-pid="f986tQfz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불륜 상대 여성이 유명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라는 폭로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JTBC ‘사건반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070229002djpl.jpg" data-org-width="640" dmcf-mid="ziyWjGvm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070229002dj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불륜 상대 여성이 유명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라는 폭로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JTBC ‘사건반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8276c8505657ee43115e93f7c07ec5601413c96bca806b8ae95ce2eab6e989" dmcf-pid="426PFx4qwK" dmcf-ptype="general">A씨는 이어 “이혼하면서 여건이 되지 않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는 것 자체로도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는데 정작 가정 무너뜨린 사람이 아무렇지도 않게 TV 방송에 출연해서 자신의 모든 과거를 숨기고 새로운 짝을 찾겠다고 하는 지점이 가장 억울하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26a7b7566c76fc98bb7b5d2d17f3de32d8ba462ec115af3cea3b25f479ccd901" dmcf-pid="8VPQ3M8Brb" dmcf-ptype="general">또한 “이혼하고 다 잊고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고 많이 불안하다”며 여전한 트라우마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760d98cbbd4f28eb2527db455d09fdbdb877991a9a8c979f72d32f88a84994aa" dmcf-pid="64xMpePKOB" dmcf-ptype="general">논란의 당사자로 지목된 여성은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해당 여성은 ‘사건반장’을 통해 “나와 관련 없는 내용이고 판결문 받은 적도 없다”며 “근거 없는 얘기하면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fe6d654d4730fa25a47d76d749d2519150ec17187140ec92d2dee73d0bd22d6" dmcf-pid="P8MRUdQ9rq" dmcf-ptype="general">그러나 프로그램 제작진 측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즉각 조치에 나섰다. 제작진은 출연 계약 당시 범죄, 불륜, 학교 폭력 등 사회적 물의에 대한 진술 보장과 위약벌 조항을 명시했음을 강조하며, “해당 출연자에게 수차례 사실을 확인하고자 했으나 명확한 답을 듣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3fa755475bedd77ba530bcea878262fd1059c8a6783934829016d53ff54e14" dmcf-pid="Q6ReuJx2wz"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관계 확인과 별개로 남은 방송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 분량을 최대한 삭제하겠다”며 “해당 출연자에게 손해배상금 소송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든 일, 박나래 손 거쳐야 했다"…前 매니저, 횡령 의혹에 정면 반박 01-21 다음 [애프터스크리닝] '물의 연대기' 연출은 성공적, 호불호 숙제 해결은 글쎄 ★★☆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