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드림하이2’ 작곡가, 제작사와 오해 풀었다 작성일 01-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iEW9zt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2ee8c53ce663ad6cc660737a38db25599ffffff4888bff02439a9fb3100a9" dmcf-pid="uFnDY2qF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창작 뮤지컬 ‘드림하이’가 내년 7월 시즌3 ‘드림하이 리부트’로 돌아온다. 사진 | 아트원 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SEOUL/20260121064222467ojzf.jpg" data-org-width="647" dmcf-mid="0FsYznRf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SEOUL/20260121064222467oj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창작 뮤지컬 ‘드림하이’가 내년 7월 시즌3 ‘드림하이 리부트’로 돌아온다. 사진 | 아트원 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6551676ae999f18f203ff90f951da426f0e693d21b71a665a87f868eb2d771" dmcf-pid="73LwGVB3S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출연료 미지급 논란으로 법적 분쟁에 휘말렸던 뮤지컬 ‘드림하이2’ 제작사 아트원하우스(대표 김은하)가 갈등을 봉합하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c8f077afeb801a9ce87de160ed0ea60bc4609162c73ce2739ab8796a298a712e" dmcf-pid="z0orHfb0Wg" dmcf-ptype="general">21일 스포츠서울 취재를 종합하면 출연료 미지급 논란에 휩싸였던 뮤지컬 ‘드림하이2’ 제작사 주식회사 아트원하우스가 법적 분쟁을 정리했다. 쟁점이 됐던 창작자 미지급 문제를 합의했고 소취하했다.</p> <p contents-hash="7c99c6146499b4973623e99f399c3d2fd64619c4e021cf3820154d1222fb90ca" dmcf-pid="qpgmX4KpSo"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작곡가 B씨와 배우 A씨 등이 아트원하우스를 상대로 수억 원대 소송을 제기했다고 알려졌다. 당시 원고 측은 “계약에 따라 업무를 마쳤으나 보수를 받지 못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해 파문이 일었다.</p> <p contents-hash="1d83c55f61b9255f9e6a9d802f7e8cf625e19597540c8c28076a4aaa8ed581bc" dmcf-pid="BUasZ89UlL"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양측이 직접 대화하면서 상황은 급반전됐다. 제작사 측은 미지급된 출연료와 보수금에 대해 “조만간 지급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전달했고, 창작진이 이를 수용하면서 갈등이 일단락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e4879f95eeaf9e2712fe434276990344984d594f4d1e26509e47297d4975a682" dmcf-pid="bFnDY2qFCn" dmcf-ptype="general">소송을 제기했던 당사자 A씨는 스포츠서울에 “미지급 소송은 소속사 차원의 대응 과정에서 빚어진 오해였다”며 “제작사와 충분한 대화를 통해 지급 시기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소송도 이미 취하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738a0928f092357208be29cc5d44b8eb4db12e1e0be3625412e4b6664704d60" dmcf-pid="K3LwGVB3hi"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는 갈등이 모두 해소됐으며, 김은하 대표를 중심으로 차기작인 ‘드림하이3’ 제작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f24a33049bb0e8ba9de277ba73cc4c67a1f7bf6c42861d14eb699ba1a5f9c" dmcf-pid="90orHfb0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 사진|드림하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SEOUL/20260121064222723pnuh.jpg" data-org-width="700" dmcf-mid="pwRjSqpX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SEOUL/20260121064222723pn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 사진|드림하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a9abe08138f88735c7608ac39f01408c1c37873dbe853fbaccfd54c8153858" dmcf-pid="2pgmX4Kpyd" dmcf-ptype="general"><br> 한편, 쇼뮤지컬 ‘드림하이’는 지난 2011년 방영된 동명의 KBS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김수현, 아이유, 수지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배출하며 ‘K-하이틴’ 열풍을 이끌었던 원작의 명성을 이어받아, 지난 2023년 초연 이후 2년 만에 관객들을 만났다.</p> <p contents-hash="fff86bf30df3e26572f2c9d0be30419c254b0733b5afb66175d2cfd79e4a78c5" dmcf-pid="VUasZ89Uhe" dmcf-ptype="general">특히 박경림, 김동준, 세븐, 이지훈 등 화려한 캐스팅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호평받았으며,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일본 동시 개막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행보로도 주목받았다. 이번 내홍을 수습한 제작사가 ‘시즌3’를 통해 어떤 새로운 비전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나은 실수연발, 이런 모습 처음 “눈물 날 거 같아” (호텔 도깨비)[결정적장면] 01-21 다음 '우발라디오' 지성 "시상식서 만난 유재석, 어깨 두드리며 수고했다고…너무 영광" [텔리뷰]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