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담당자 10명 중 6명 AI로 이력서 검토…챗GPT 가장 많이 써" 작성일 01-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용 담당자 80% 챗GPT 사용…"업무 시간 줄어"<br>AI의 지원자 평가 결과에 대한 신뢰도는 낮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pikZWI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3acdf026ba6a5ef2732830d8d96432c77f919ae4f004b4004efd23d6854184" dmcf-pid="WlUnE5YC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은 국내 채용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 AI 채용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오픈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is/20260121060157325jico.jpg" data-org-width="720" dmcf-mid="xA3dAHTs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is/20260121060157325ji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은 국내 채용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 AI 채용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오픈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e44eef18fc663b298591e30c8dbd070c223014ade47468ef05cf9e3c26180d" dmcf-pid="YSuLD1Gh5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국내 채용 담당자 10명 중 6명이 채용 업무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이들 중 80%가 챗GPT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d8bcbac5e449de505ed6677cc6a260b5033a9a998abb4be2693cbea2ee42849" dmcf-pid="Gv7owtHlGI" dmcf-ptype="general">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은 국내 채용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 AI 채용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46e7ee6435296d06e71f80fe6f8e0a69bb13470ef5a78390b9eac3e8e2f29b7" dmcf-pid="HTzgrFXS5O"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58%가 현재 채용 업무에 AI를 매일 또는 주 3~4회 이상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들 중 38%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채용 업무에 AI를 쓰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83f85efcc4d7f82d8129141ab5de5f32a86dc195d25e26163615c9039206aabe" dmcf-pid="Xyqam3ZvYs" dmcf-ptype="general">채용 담당자 10명 중 8명은 챗GPT를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AI에 기대하는 가장 큰 효과는 채용 업무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었다. 응답자 중 70%는 실제로 AI를 활용해 보니 채용 업무에 드는 시간이 줄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f2dd46bbf65462e2424adf48bc516ca6bc6158a429e722019d0e3d94ef72df7" dmcf-pid="ZWBNs05T1m" dmcf-ptype="general">AI의 지원자 평가 결과에 대해서는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채용 담당자들은 AI가 지원자를 정확히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했지만, 현재로서는 성과가 높지 않다고 했다. AI 활용으로 지원자 평가 성과가 개선됐다고 답한 비율은 13%에 그쳤고, 응답자의 82%가 AI의 평가 결과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59c563344d87720a5a949f8a989a7b2e65ed6d099b290cebe89dc3be30e7dc" dmcf-pid="5YbjOp1yZr" dmcf-ptype="general">많은 응답자가 초기 단계에서 지원자를 평가할 때는 AI가 효과적이지만, 지원자를 세밀하게 평가하는 능력은 떨어진다고 말했다. 또 AI 도구의 평가 기준에 따라 결과가 상이해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응답도 있었다.</p> <p contents-hash="f50cd29065687a06784d631c7c81ebd47d8b10e71c1069ba45329805e135e72d" dmcf-pid="1v7owtHlGw"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올해 채용에서는 AI가 더 많이 활용될 전망이다. 응답자 중 83%는 '2026년 채용 업무에 AI를 더 많이 활용할 것'이라고 했다. 응답자 중 87%는 채용 공고를 바탕으로 이력서를 요약하고, 추가 검증 사항을 알려주는 이력서 평가 AI가 있다면 업무에 도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21582cfd0c09d47047d90e78daf779db0665a10801d82b3eccbb0a2916c15f" dmcf-pid="tTzgrFXS5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성 듀오 도드리 "국악과 K팝의 만남, 생각보다 잘 어울릴걸요" 01-21 다음 "내 폰 GPS 왜 이래"…1.5억㎞ 밖 태양 폭발, 어떻게 지구에 영향 미칠까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