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 소속사, 소송 취하 배경 설명… "충분한 대가 받고 합의한 것" 작성일 01-2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BOTbu5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b8c7e3c80fac1af8cf4f9aa7c96c327bf15f0cad215e2260864aa872d6f22a" dmcf-pid="VncB4kae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매니지먼트 권한을 보유했던 전 소속사가 최근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한 구체적인 배경을 직접 밝혔다. /박유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050342614wtzd.png" data-org-width="640" dmcf-mid="91UDCuFY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050342614wtz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매니지먼트 권한을 보유했던 전 소속사가 최근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한 구체적인 배경을 직접 밝혔다. /박유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163bac8276fd220197f26cc36153fe20332c7c78462843ee80d77ac653c78e" dmcf-pid="fLkb8ENdD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매니지먼트 권한을 보유했던 전 소속사가 최근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한 구체적인 배경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d29fa59f4e146ed308ea07d723a984eb96f6c622480a28518f03f80b72fd7342" dmcf-pid="4oEK6DjJIs" dmcf-ptype="general">이는 소 취하를 두고 일각에서 제기된 '배상 책임 소멸'이나 '부당 청구' 등의 해석에 명확히 선을 긋기 위한 조치다.</p> <p contents-hash="f6a99a5862b6227fc3708132f350b0cf9242140b3ca6a15504c2465a9a28319c" dmcf-pid="8gD9PwAimm" dmcf-ptype="general">20일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구 해브펀투게더) 측은 "정상적인 이유 없이 박유천 측의 배상 의무가 없어졌다거나, 애초 청구가 부당해 무효가 된 것처럼 오해될 수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724dcca65c57502036b8afd8765777a4465e91f2e8af202765d0b8494ca093c5" dmcf-pid="6aw2QrcnIr" dmcf-ptype="general">라우드펀투게더 측은 "박유천 측과 상고심 진행 과정에서 상호 원만한 합의에 이르렀고, 충분한 대가를 지급받은 뒤 소송을 취하했다"며 "일방적으로 소를 취하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3628f6f8fb24902fbc8b225b47ba70dd88aac172b292cccaab7128e0ab5f2cb" dmcf-pid="PMopbgJ6Iw" dmcf-ptype="general">확대해석을 경계하며 합의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 있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다만 박유천 본인과의 분쟁은 마무리됐으나, 그의 해외 활동을 도운 김 씨와 회사 모닝사이드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은 계속된다. 사측은 "합의되지 않은 다른 피고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합리적 이유 없이 소송을 취하할 수 없다"며 소송이 여전히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af0ad12540ca2aae2aac1151aab83b60ed4046798e4962bae358cd2c461e8229" dmcf-pid="QRgUKaiPID" dmcf-ptype="general">이번 분쟁은 지난 2021년 박유천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독자 활동을 시작하면서 촉발됐다. 라우드펀투게더는 2024년까지 박유천에 대한 독점적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임받은 상태였으며, 법원이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음에도 박유천이 해외 법인을 통해 활동을 강행하자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cf9c49a4aa28393d06a671c85cbe9ccfd3a3b38d29d0884fc7c22df7b596d53" dmcf-pid="xeau9NnQrE" dmcf-ptype="general">앞서 1심과 2심 재판부는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며 라우드펀투게더의 손을 들어줬다. 박유천 측이 이에 불복해 상고심이 진행되던 중 양측의 극적인 합의가 이뤄지며 사건이 일단락된 것이다.</p> <p contents-hash="967902a2a8c574158ffe71541840c036c38db369d3efcbf9fabd3be629bec07e" dmcf-pid="yG3cs05Tsk" dmcf-ptype="general">라우드펀투게더 측은 "이번 소송 취하는 박유천의 책임이 사라졌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사실관계가 왜곡되지 않기를 거듭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이름도 몰랐던 장영란의 반말 제안에…"안 만나면 되잖아요" 폭소 (당일배송)[전일야화] 01-21 다음 호주오픈 통산 100승…노병은 죽지 않는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