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라디오' 서장훈, "송지우 무대 보고 '우발라' 계속 보기로 결정···모든 노래 새롭게 만드는 목소리" 작성일 01-21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ojZ89U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b87d5687880e3f7e05a96e24224baf77cd00d3c58ffc1fdb02d99dc478b529" dmcf-pid="UedLW9zt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BSfunE/20260121042702367vhqm.jpg" data-org-width="700" dmcf-mid="08fPs05T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BSfunE/20260121042702367vh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95477c9694742268804233bbe60b3a6d8a3744e93f7db21a1fd70c10cb69c0" dmcf-pid="udJoY2qFST"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장훈이 송지우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9c6e5eaa328245266ecf603fc9428f17cd7f23b6b2e4070dfe70bbb2b4f94e26" dmcf-pid="7JigGVB3Tv"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에서는 발라덕 서장훈과의 전화 연결을 했다.</p> <p contents-hash="94510478d99bb28d23da0e82cef7ec081c1c0db47956151dffe7118a24059a7d" dmcf-pid="zinaHfb0h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우리들의 발라드' 찐팬임을 인증했다. 그리고 그는 "재방송을 우연히 보게 됐다. 그런데 그때 처음 본 무대가 송지우 씨 무대다.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부르는 걸 봤는데 유니크한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더라. 그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이 프로그램은 계속 봐야 되겠다 생각하게 됐다"라며 우발라에 빠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207dea8f61a959315487606edc90bf79a65d0d66142b5ac9bb18a0371cc3916" dmcf-pid="qnLNX4KpSl"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맨 처음에 본 게 지우 씨다 보니까 지우 씨를 계속 더 응원하게 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7b5d2d7389cc1dfd20409e021c65e820a446545ed23af8ae3dd8ea4d36544e3" dmcf-pid="BLojZ89USh" dmcf-ptype="general">이에 송지우는 "연예대상 때 인사드리고 안 믿겨서 계속 허벅지를 꼬집어 보고 그랬다. 일요일마다 미우새도 챙겨보고 진짜 팬이다"라고 서장훈에 대한 팬심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a3cadcbf71493b11654575e04e5a61323eaa2d4f9b24eb3e5cf2331246fa0b7" dmcf-pid="bogA562uCC"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자신의 원픽 송지우에 대해 "모든 노래를 새롭게 만드는 거 같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갈 수 있는 가수가 될 거 같다"라고 덕담을 했다.</p> <p contents-hash="3754d877e424ac49c0f005de9ad9f4071805f777982c1bdfa07f124aafdc18e3" dmcf-pid="Kgac1PV7SI"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결승전 할 때 순위가 나왔는데 표정이 너무 슬퍼 보여서 안타까웠다. 그런데 아직 시작도 안 했다"라며 "지우 씨뿐만 아니라 TOP12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인데 진짜 승부는 누가 얼마나 오래 하는 가다. 앞으로 좋은 노래 오래 불러주는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72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공관절에도 펄펄 나는 스키 여제… “올림픽金 GO!” 01-21 다음 [스브스夜] '틈만나면' 대전 징크스 깨고 '틈 미션' 성공···대전 명물 '칼국수' 식사도 성공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