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남과 여’ 최서임 “고기는 사랑, 사랑을 준 것” 과몰입? 작성일 01-2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kbr1Gh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a388d3cad8e55bbb6b9e8702ce87477c9fa031831cacdd9024406de748049" dmcf-pid="GZEKmtHl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014104777tumz.jpg" data-org-width="1200" dmcf-mid="WKZiZfb0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014104777tu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5bd38723c978404ab756ffd38857446fd705e2210c9d7b5425fada95e6e2bf" dmcf-pid="H5D9sFXSnx"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7시 KBS Joy 유튜브 채널에서 ‘연애의 참견 남과 여’ 14-2회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366088fbca416b19fc87c4ed3c0fd52426a973dad526715d1f5e074c673f093" dmcf-pid="X1w2O3ZviQ" dmcf-ptype="general">14-2회에는 최서임 아나운서와 영화배우 변진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연을 함께 다룬다.</p> <p contents-hash="6ed4cc0eff8b5ddf28fee03d1a49bf4bd46b61e18d164a53752fdf6f905dc1b6" dmcf-pid="ZtrVI05TMP" dmcf-ptype="general">방송에는 8살 연상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사연자의 고민이 소개된다. 사연자는 유쾌하고 다정한 성격으로 여자 마음을 잘 아는 남자친구에게 푹 빠져 있다고 밝힌다. 다만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남자친구의 23년 지기 여사친이었다.</p> <p contents-hash="f448fee782a3b04a375f554b1f0fd47fc3a4bca4e313c6a26f315ba8e7da917d" dmcf-pid="5FmfCp1yL6" dmcf-ptype="general">사연자와 남자친구, 여사친이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여사친은 “코찔찔이 시절부터 봤다”, “볼꼴 못 볼 꼴 다 본 사이”라며 친분을 강조한다. 문제는 남자친구 역시 스스럼없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다. 고기를 굽던 남자친구가 자연스럽게 여사친에게 먼저 건네자, 여사친이 “여친 먼저 줘”라며 눈치를 볼 정도였다고.</p> <p contents-hash="628bbfba4e9b3273decbf2dce82a7eefcc81d78f9070e5916ac161eeaef6eb91" dmcf-pid="13s4hUtWn8" dmcf-ptype="general">식사 후에도 “조심히 가고 도착하면 연락해”라며 여사친을 살뜰히 챙기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결국 사연자는 서운함을 털어놓는다. “그 언니가 오빠 여친인 줄 알았네”, “내가 왜 그 자리에서 비참함을 느껴야 돼?”라며 분노한 사연자에 남자친구는 “무의식적으로 나온 행동이었다”며 사과하지만, 사연자는 그 말이 오히려 더 마음에 걸렸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76530c58e713971128e53d4ea163828e6c77ee4c9ad1d64f21a61e31fb9a11b8" dmcf-pid="t0O8luFYL4"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김민정은 “깻잎논쟁도 그렇고, 연인이 있는데 이성 친구를 더 챙기는 게 문제”라며 상황을 짚는다. 특히 ‘무의식’이라는 표현에 대해 “습관이라는 건 익숙하다는 뜻”이라며 날카로운 의견을 내놓는다.</p> <p contents-hash="1ca0e7ffcd51f0b0df0bfd1af5bbd29e056dffc0ed70dfe090a4c4e1cd4dc0d4" dmcf-pid="FpI6S73GLf" dmcf-ptype="general">최서임 역시 “고기를 먼저 준다는 건 치킨의 닭 다리를 내준다는 것과 같은 개념”이라며 “고기는 사랑이다. 사랑을 준 거다”라고 과몰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b203d7f4f66976955a566b8c40ef3a8752011d775d50242bfd99a6eb2f5bd7d2" dmcf-pid="3UCPvz0HiV" dmcf-ptype="general">이어진 사연에서, 결국 사연자가 눈물을 보이게 한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행동은 오는 14일 오전 7시 유튜브 채널 ‘KBS JOY’를 통해 공개되는 ‘연애의 참견 남과 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0UCPvz0Hi2"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 말에서 떨어져 '참변'... 32세 기수 비극 "낙마하자 기수 위로 말들이 우두두" 01-21 다음 '전참시' 임성근 녹화분 폐기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