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GIRL) 30주년 기념 정규 5집 선공개 싱글 출시 작성일 01-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OyjWlwM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d5a2371e45859afea6b06edbb031f428211755db5460efe9942d275a984bd" dmcf-pid="09IWAYSr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바이민트 주식회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013414395mhrz.png" data-org-width="856" dmcf-mid="FGNrRmkL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013414395mhr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바이민트 주식회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ee5990fcdd01ab2538662b7b2a33c3b3cee05d1124ec984a789755031b6ab" dmcf-pid="p2CYcGvmRV" dmcf-ptype="general">밴드 걸(GIRL)이 선공개 싱글을 시작으로 정규 5집 발매와 30주년 투어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2026년 상반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ffddc9eb7b63bfbc8c8ae2198a504f86e535772fc55805d15ae8961e2d0d7fcb" dmcf-pid="UVhGkHTsL2" dmcf-ptype="general">걸(GIRL)은 1990년대 초반부터 한국 록씬에서 존재감을 구축해온 밴드로, 서사적 감성과 탄탄한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꾸준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p> <p contents-hash="a3df12f6f383c1d4ce1694b0cd90a48a5b62f0d96fb3378e3b59b685b9b3f2a1" dmcf-pid="uGJj4AoMR9" dmcf-ptype="general">걸(GIRL)은 1집 ROCK‘N ROLL REVOLUTION의 타이틀곡 ’아스피린‘을 통해 록밴드 최초로 지상파에서 1위를 기록하며 강한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이제 어디에’, 2집 미스터 론리, 3집 아도니스, 4집 싱글즈까지 30년 동안 국내 록씬을 대표하는 밴드로 꾸준히 활동해왔다.</p> <p contents-hash="7b19ecaf16d63e145e203779ad7327efd20610e0a3e1838ab8762949b3d27661" dmcf-pid="7HiA8cgRLK" dmcf-ptype="general">밴드명 ‘GIRL’은 소녀를 뜻하는 의미가 아니라 ‘Get Into the Rock’ n roll Legend’의 약자로, 당시 유럽에서 일본(X-JAPAN 등)을 거쳐 국내에 확산된 비주얼 록(Visual Rock) 스타일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한 팀으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11a7b0eef08438d2b7bb7395e667c118ee9309df64e43b2fb6b1b8d4455aa3fe" dmcf-pid="zXnc6kaeMb" dmcf-ptype="general">이번 30주년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념을 넘어, 과거의 정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걸(GIRL)의 음악적 방향성과 확장성을 다시 한 번 선명하게 제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fe10e51b929eedc6c8dafa5c183e5ad33817e79e470e52ca04d8cb412ef2fde" dmcf-pid="qZLkPENddB" dmcf-ptype="general">또 선공개 싱글을 시작으로 정규 5집 발매, 30주년 투어로 이어지는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무대 재회를 예고하며 2026년 상반기 본격적인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ee204de120e189fa246e89a63316dc6a37eb742fb2dcedb7d7c6dc046d4e898" dmcf-pid="B5oEQDjJRq" dmcf-ptype="general">밴드 걸(GIRL)은 지난 시간 동안 꾸준히 변화와 성장을 거쳐 왔다. 1, 2집 보컬 김세헌에 이어, 3집부터 20년 넘게 보컬로 활동 중인 이영석은 현재 유수의 대학 강단에서 실용음악을 교육하고 있으며, 이번 30주년 앨범에서도 감각적이고 섬세한 보컬로 음악적 완성도를 더하며 걸(GIRL)의 프론트맨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7a3b751cbef34f824efdbd39cb662e45d34f0fb966759168b3d8bd35d784ca4" dmcf-pid="b1gDxwAinz" dmcf-ptype="general">또 이번 앨범부터 베이시스트 권형진이 새로운 멤버로 공식 합류하며 사운드의 폭을 더욱 확장했다.</p> <p contents-hash="a56c0e54b46258be625cb29c9f9da0093360e73d8a3008939125032a1feec2cb" dmcf-pid="KtawMrcni7" dmcf-ptype="general">여기에 세션 멤버로 키보드 원지훈, 코러스 최수진이 참여해 음악적 밀도와 감정선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p> <p contents-hash="0aac2ea4e361bdd3c485d6b49ee040921aa6dcd90ee1470b21e6193d9935bbbd" dmcf-pid="9FNrRmkLeu"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어느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의 마지막 시간’은 프로듀서 김성하가 작곡·작사한 7분대의 대곡으로, 인간의 삶을 희로애락으로 풀어내며 ‘시간’ ‘선택’ ‘일기’라는 테마 아래 3년에 걸쳐 완성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4375b12bc8668d20b9b3e81b4825c85e7259630094b988ccc8e53716ccb26891" dmcf-pid="23jmesEoLU" dmcf-ptype="general">걸(GIRL)의 프로듀서이자 기타리스트 김성하는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비롯해 다수의 작품에서 영화음악 감독으로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가 지닌 정서적 결을 음악 속에 섬세하게 담아내 깊이 있는 서사와 감정을 완성시켰다.</p> <p contents-hash="32aaa74bbd41a64d47733c79c07783e5843efb06ed15468e40f2b972cc2c6d05" dmcf-pid="V0AsdODgJp" dmcf-ptype="general">걸(GIRL)은 이번 선공개 싱글을 시작으로30주년 기념 정규 5집 앨범(5월 출시 예정)을 통해 장르적 색채와 감성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1d6be98dca77d98992f3f3a594c1f77be187cf15d6165ec29cd10bddfb470db" dmcf-pid="fpcOJIwaJ0"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못 넘었잖아!" 日 배드민턴 간판, 결국 고개 숙였다…백하나-이소희에 연달아 패배 "한국과 중국에 패했다" 01-21 다음 카리나, 얼굴이 다 해버린 밀라노 근황…명품도 묻힌 AI급 비주얼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