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아시안게임 작성일 01-21 51 목록 <b>본선 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 신민준 九단 ● 쉬하오훙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21/0003954195_001_20260121004012487.jpg" alt="" /></span><br> <b><제8보></b>(73~79)=같은 대회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며 아시안게임과 깊은 인연을 맺은 두 기사다. 바둑은 아시안게임에 두 번 참가했다. 2010 광저우 대회에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됐다.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페어전으로 각축을 벌여 한국이 금메달 3개를 석권했다. 개최국 중국은 은메달 3개에 그쳤다.<br><br>지난 보에서 대세점을 놓친 흑은 73, 75로 정돈하며 ‘가’에 건너붙여 끊는 수를 곁눈질했는데 AI는 참고 1도의 사석 작전을 그렸다. 선수를 뽑아 9를 차지할 수 있다. 백이 78로 침입하게 돼 흑 우세가 반면 10집 안쪽으로 줄어들었다.<br><br>78은 또 한 번의 승부수 느낌. 이에 대해 받는 방법이 항상 어렵다. 참고 2도 1은 보통의 수. 살려 주는 것을 전제로 둔다. 10까지 살 때 11, 13으로 귀를 잠식하고 15로 보강해서 두터운 형세다.<br><br> 관련자료 이전 노스페이스, '2026 신학기 키즈 가방' 출시…편의·안전·친환경 삼박자 01-21 다음 12년 만에 NHL 스타 총출동… 캐나다·미국 맞대결 성사될까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