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 니킥·안면 엘보 꽂을 것" 섬뜩 도발! 'UFC 전설' 맥그리거, 복귀전 경고등 커졌다...마스비달, "코너 완전히 두들겨 패버리겠다" 작성일 01-21 6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1/0002240922_001_2026012100351058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그 자식을 완전히 두들겨 패버릴 거다."<br><br>호르헤 마스비달은 20일(한국시간) 아리엘 헬와니 기자 진행하는 방송에 출연해 올여름 백악관에서 열리는 UFC에 매치에 코너 맥그리거와의 대결에 대해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br><br>그는 "나에게 백악관 카드는 전부나 다름없다. 정말 이 대회에 출전하고 싶다"며 "여러 추측이 오가고 있지만, 우리는 UFC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알리 압델아지즈(도미넌스 MMA 대표)가 데이나 화이트와 이야기하고 있고, 헌터 캠벨과도 접촉하고 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걸 신께 맡기고 있다. 백악관 경기인 만큼 반드시 성사되길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알리가 페이스타임으로 계속 접촉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와 헌터의 이웃 같은 존재라 직접 압박을 넣고 있다"며 "지금 상황이 나쁘지 않다.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는 없지만, 대화는 열려 있고 소통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1/0002240922_002_20260121003510615.png" alt="" /></span></div><br><br>또한 맥그리거와의 경기를 두고 "난 그 자식을 완전히 두들겨 패버릴 거다. 말 그대로 스탠딩 싸움으로 간다. 그래플링 같은 건 없다. 그냥 얼굴 앞까지 붙어서 갈비에 니킥을 꽂고, 그 빌어먹을 안면에 엘보를 꽂아 넣을 거다. 이건 그냥 경기 아니다. 진짜 싸움"이라고 날 선 도발을 날렸다.<br><br>UFC 역사상 가장 큰 인기를 누린 맥그리거는 지난 2021년 7월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맞대결(UFC 264)에서 발목 골절상을 당해 패배한 뒤 최근까지 복귀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다만 그는 오는 6월 백악관에서 열리는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 맹훈련에 돌입했다.<br><br>긍정적인 기류가 흐르며 상대로는 마이클 챈들러가 떠올랐으나, 화이트 회장이 이 대진에 별 관심을 없다는 뜻을 분명히 밝히자, 여러 대체 선수들이 언급됐다.<br><br>그러던 가운데 별안간 2023년 4월 은퇴를 선언한 마스비달이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백악관 매치에 진심으로 원하고 있다. 마스비달은 17일 미국 매체 'MMA 정키'와 인터뷰에서 "MMA 커뮤니티를 달굴 중요 뉴스가 다가오고 있다"며 "백악관에서 싸울 수 있다면 그게 바로 내가 돌아오는 유일한 경기"라고 언급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마르카<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민지, '솔로지옥5' 공개 앞두고 "세상은 차갑다"…무슨 일? 01-21 다음 추성훈, 딸 사랑이 모델꿈 응원…"실패하고 울어도 OK" ('당일배송')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