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흥분 지속돼 안 돼…부부싸움 장소는 지하 3층” 소이현과 ‘룰’ 고백 작성일 01-2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hfnhmj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b46ff2eea0e3197c90b6ac4c0ad25bac67e5d5514d85a43d9bcaa33313e343" dmcf-pid="4Zl4LlsA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donga/20260121001525881bbzr.jpg" data-org-width="647" dmcf-mid="VTCViCrN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donga/20260121001525881bbz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d66a36aad4acf4623bbfc1b071dc29d4f8e23ceb3c5f8f46e7834417b4c8797" dmcf-pid="85S8oSOcRa"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인교진이 아내 소이현과 부부싸움을 할 때 ‘장소’를 정해둔다며 “지하 3층”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ba316c062728c743bbb6779b49853936f585219822ea6a45fce2971e93d88930" dmcf-pid="61v6gvIkeg"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는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이 출연했다. 이날 인교진은 소이현과 부부싸움을 한다고 고백하며 “저희는 장소를 정한다. 지하 3층”이라고 말했다. 이어 “거기에 저희 차가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1b2430cc79142d2835ee3ca3458648f8e3baaa2c26fd1b2a3ea59e052523f4" dmcf-pid="PtTPaTCEeo" dmcf-ptype="general">인교진은 “집에 애들도 있는데, 화난다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다 보면 흥분 상태가 지속돼서 안 되니까 나올 것 같으면 ‘지하 3층’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 동안 ‘이게 뭔 일이라고 지하 3층 갈 일인가’ 싶다. 별일 아닌 게 대다수”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c0d809a9c1c3a4eb17c9c3ad83009cb902a146b9236489db0e27cf83de3bea4" dmcf-pid="QFyQNyhDdL" dmcf-ptype="general">그는 “보통 내 욕심 때문이고, 억울하고 이기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냐. 근데 아내도 따라 나오는 게 웃기다”며 “내려가면서 ‘싸울 일이 아닌데’란 생각이 든다. 그때 좀 사그라드는 것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b230700b052c05a2beb55248b5fef79f7f7d4a607e6fdd4b2fe6b2646e9da7" dmcf-pid="x3WxjWlwin"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싸우더라도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폭력이나 욕설은 안 된다”며 “장소를 정하면 좋다.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싸움은 별다방에서’”라고 조언했다. 이어 “싸우는 장소는 사람이 많을수록 좋다. 그런 곳에선 폭력과 욕설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4ace2fba4ac940391b7b3899d84391cffc79cc7b3da74086709b7ceac4cbfe" dmcf-pid="yaMypM8Bdi" dmcf-ptype="general">또 이호선은 “많은 전문가들이 애들 앞에서 부부싸움 하지 말라고 하는데, 해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싸울 땐 들으란 듯 공개적으로 싸우는데 화해는 자기들끼리 한다. 아이들 입장에선 이상하다”며 “싸우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화해하는 모습도 보여줘야 아이들의 불안도가 낮아지고 안정적이 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WNRWUR6biJ"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TOP4’ 정호영, ‘흑백2 우승자’ 최강록과의 특별한 인연 공개! (옥탑방의 문제아들)[채널예약] 01-21 다음 김창옥, 과거 '메시아 콤플렉스' 고백…"도와줘야 할 것 같은 여자에게 끌려" (김창옥쇼4)[종합]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