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전과 5범'이라고? 팬들 '충격 작성일 01-2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eTr1Gh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3a4aaff669a8d989a24ce8c93e1e578033d523d8dd7d5aba513ebf70bfa06" dmcf-pid="PLtJ4AoM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poctan/20260121000926097vofw.jpg" data-org-width="620" dmcf-mid="8VSVUR6b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poctan/20260121000926097vof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12bb52d3ae45e2d5dc8d0443d5147260966de3ecbb7bf2817b7634b26dc7f9" dmcf-pid="QoFi8cgRTU"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로 주목받은 셰프 임성근의 음주운전 전력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더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본인의 고백과 달리, 법원 판결문상 음주운전 적발은 4차례, 전과는 5범에 이른다는 보도다.</p> <p contents-hash="dcef26c555b128e2babf7016110a223addc99190353d9028f5117c2e835fc7c3" dmcf-pid="xg3n6kaeyp" dmcf-ptype="general">20일 동아일보는 법원 판결문을 확인한 결과, 임성근이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으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은 같은 해 8월 15일 오후 8시 25분경,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km를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이는 당시 면허 취소 기준(0.1%)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p> <p contents-hash="8edee0c22fedda7fbffc17ee0044cd6812122ffda7c96e6a5c9ef3a642c4bb21" dmcf-pid="yFa5S73GT0" dmcf-ptype="general">특히 당시 임성근은 무면허 상태였으며, 부인 소유의 오토바이를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으로 37일간 구금되기도 했다. 더구나 해당 시점은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던 것으로 판결문에 기재됐다. 임성근은 앞서 1998년 3월 25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 원을 선고받은 상태였다.</p> <p contents-hash="df948db892d1f3735302f5be49b2655078f259f417f8e78100568b292c1d9466" dmcf-pid="W3N1vz0Hl3" dmcf-ptype="general">앞서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하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추가 보도를 통해 실제 음주운전 적발은 4차례, 여기에 도로교통법 위반 전력까지 더해 전과는 5범이라는 점이 확인되면서, 고백의 정확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5780756bff2e8a2b9d8ee4d11dbd040b286c8b328d520a0d95fc3c113c69486" dmcf-pid="Y0jtTqpXlF"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고백 당시 “잘못은 잘못”이라며 선제적으로 사과한 이유를 설명했지만, 판결문 내용과의 불일치가 드러나자 대중의 시선은 더욱 차가워진 분위기다. 일부에서는 “고백이 축소된 것 아니냐”, “신뢰가 핵심인데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7e9df2a90c45517893775050e98806c1b0514c1dcfa26ba21979487ad73164c" dmcf-pid="GpAFyBUZWt" dmcf-ptype="general">최근 각종 예능 출연과 방송 활동이 잇따라 무산되는 등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ssu08185@osen.co.kr<br>[사진]'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간녀 방생' 연프라니.. '합숙 맞선', 자식 방생하려다 '초유의 출연자 리스크' [스타이슈] 01-21 다음 세계적 인권 석학이 물었다, AI 오진 땐 누구 책임인가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