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하키 꿈나무 동해 집결…내일부터 중·고등팀 교류전 작성일 01-21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토브리그 형식 일정 소화</strong>전국 하키 꿈나무들이 동해에 모여 뜨거운 겨울을 보낸다.<br><br>강원도체육회는 22~26일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 '2026 전국 중·고 하키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교류전은 대한체육회 공모 사업을 통해 확보한 5000만원 규모의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운영되며 동해시체육회와 동해스포츠클럽이 공동 주관한다.<br><br>이번 교류전에는 남자고등부 6개 팀과 남자중등부 6개 팀, 여자고등부 2개 팀 등 총 14개 팀이 참가해 스토브리그 형식으로 리그전을 소화한다. 전국에서 참가 팀이 집결하는 만큼 지역 또는 학교 및 클럽 간의 교류는 물론 동계 훈련 여건이 열악한 하키 종목의 실전 감각 유지 기회 제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특히 이번 대회 특성을 고려해 철저한 혹한기 안전 대책을 수립했다. 선수 전원에 대한 안전 보험 가입을 완료했으며 경기장에는 저체온증 예방과 부상 방지를 위해 난방 시설이 완비된 대기 공간을 확충하기로 했다. 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추운 날씨에서도 땀 흘리며 훈련할 하키 꿈나무들이 교류전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교류전 #꿈나무 #고등팀 #강원도체육회 #동해웰빙레포츠타운<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적 인권 석학이 물었다, AI 오진 땐 누구 책임인가 01-21 다음 원윤종 동계종목 최초 IOC 선수 위원 도전 "모두에 진정성 보여줄 것"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