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음주운전 ‘4번’이었다…무면허 적발 추가 [왓IS] 작성일 01-2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WobLe4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0752482889e5a44b57ca45046f2b0e567f3884d87e52605ec0c689e36c399" dmcf-pid="zMYgKod8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셰프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ilgansports/20260120233524973xkoo.jpg" data-org-width="560" dmcf-mid="uRZAfjLx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ilgansports/20260120233524973xk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셰프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ee6743bbac7ea8b5da9660ef3dc44796a2740318a0ca90fbdd9b0392d3d5a1" dmcf-pid="qjUsRmkLOX" dmcf-ptype="general"> <p>임성근 셰프의 ‘자진 고백’과 달리 음주운전 적발 이력이 3회가 아닌 4회였던 사실이 드러났다.<br><br>20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은 지난 1999년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판결문에 따르면 임성근은 1999년 8월 15일 오후 8시 25분경,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km를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부인 소유 오토바이를 무면허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이는 당시 면허 취소 기준(0.1%)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임성근은 이 사건으로 37일간 구금됐다. <br><br>또한 적발 당시 그는 앞서 다른 도로교통법 위반 건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3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상태였으며, 이후 항소했으나 2000년 4월 기각된 것으로 전해졌다.<br><br>임성근은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친근한 이미지로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 18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 운전을 했다”며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면허를 다시 땄다”고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br><br>그가 고백했듯 실제로 최근 10년간 적발 전적은 2009년과 2017년 각각 벌금 200만 원과 300만 원을 선고 건과, 2020년 혈중 알코올 농도 0.14% 상태로 운전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명령 받은 건이 있다. <br><br>임성근은 이번 논란에 대해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게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추가 사실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br><br>한편 임성근 측에 음주운전 추가 사실과 관련해 사실 확인을 수차례 요청했으나 응하지 않았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풍 “셰프들 골탕 먹이려 요리” 전현무 “내 그림에 기안84 열 받아” (혼자는 못 해) 01-20 다음 U-23 축구, 아시안컵 4강서 일본에 0-1 패배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