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4월 유럽 원정 평가전 상대 오스트리아 확정 작성일 01-20 34 목록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4월 A매치 상대 중 한 팀이 오스트리아로 확정됐습니다.<br><br>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호가 우리 시간으로 4월 1일 새벽 3시 45분에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격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우리나라의 본선 첫 경기를 대비한 실전 모의고사 상대로 꼽힌 오스트리아는 피파 랭킹 24위로 유럽 예선에서 조 1위를 차지하며 본선에 직행했습니다.<br><br>대표팀의 유럽 원정 2연전 가운데 첫 경기 상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실전 감각·자신감 두 마리 토끼 잡는다"...피겨 대표팀 출국 01-20 다음 한국 축구, 새해 첫 피파 랭킹 22위 유지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