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이 와중에 거짓말 들통.."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 [핫피플] 작성일 01-2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uFxz0H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ad61d6ceccbe34b0dc41bf0d26e05341d9d30a1bc18724c95763082cc7db43" dmcf-pid="5f73MqpX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poctan/20260120230035716pygm.jpg" data-org-width="556" dmcf-mid="XPbuJ9zt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poctan/20260120230035716pyg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f0105640e859928568d6ecdf72fa4bc158b38810c1e03c27e07132914974bb" dmcf-pid="15vIUyhDh9"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직접 고백한 가운데, 과거 유튜브 콘텐츠 속 아내의 ‘술에 대한 강한 반응’까지 재조명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음주운전 횟수를 둘러싼 거짓 해명 의혹까지 더해지며 대중의 실망감은 커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30f4e34c41c1fa043a0a8de0064ee1ab61b82ba4ea411fe5e1a0e317012fbb15" dmcf-pid="t1TCuWlwhK" dmcf-ptype="general">앞서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2023년 6월,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공개된 ‘보약? 해장탕? 가성비 갑 혼술 안주!’ 영상이다. 당시 임성근은 번데기탕을 완성한 뒤 “이건 소주를 부르는 맛”이라며 “소주 한 병 주세요”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아내는 즉각 “왜 소주야, 소주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라며 강하게 제지했다.</p> <p contents-hash="00137bbccc4db2732029b16612654456b9ca2b32ddf72455bed72c00d7986d9b" dmcf-pid="Ftyh7YSrCb"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호통에 임성근은 “맨날 이렇게 구박받고 산다”고 웃어넘겼지만, 해당 장면은 최근 그의 음주운전 고백 이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미 음주운전 전력이 여러 차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상황에서, 아내가 술 이야기에 유독 예민하게 반응한 배경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해석이 뒤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3c98229bb2d3f316849b160b91facb639576d82dd76b8e2b34629066e3891613" dmcf-pid="3FWlzGvmWB" dmcf-ptype="general">거기에 대해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하며 “차에서 잠들었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잘못은 잘못”이라고 인정했던 상황. 그는 이로 인해 형사 처벌을 받고 면허가 취소됐다가 재취득했다고 설명했다.또한 “미리 다 말씀드리고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숨겨서 될 일도 아니고, 갑작스럽게 큰 사랑을 받아 부담도 있었다”며 선제적 고백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229b89cbd6a1e8d412c99b10f66cdf801eef6f640f6f5041456e08898320783" dmcf-pid="03YSqHTsyq"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상황은 예상과 달리 흘러갔다. 일부 보도와 추가 취재를 통해 음주운전 전력이 ‘세 차례’가 아닌 ‘네 차례’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고백의 진정성에 물음표가 붙은 것이다. 이에 대해 “취재가 시작되자 보도 전 먼저 고백해 비난을 최소화하려 한 것 아니냐”, “사건을 축소해 설명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f6695529ae4e5ac378af5951caf7cff33d17488f7c1e76a511d1e4b9ba6275d" dmcf-pid="p0GvBXyOhz"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임성근을 향한 후폭풍도 거세졌다. 출연이 예정돼 있던 예능 프로그램이 무산됐고, 홈쇼핑 방송 역시 취소됐다. ‘솔직한 고백’으로 받아들여지던 초기 분위기는, ‘거짓이 섞인 고백 아니었느냐’는 의심으로 빠르게 바뀌었다.</p> <p contents-hash="2287b1287685079cdff249a9e1f2fde2939f7c76fecedf4790f5402ce395a778" dmcf-pid="UpHTbZWIW7" dmcf-ptype="general">과거 콘텐츠 속 웃음 섞인 장면마저 다시 꺼내지며 의미가 재해석되는 상황.대중이 가장 크게 실망한 지점은 음주운전 자체보다, 신뢰를 회복할 기회였던 고백마저 온전히 사실이었는지에 대한 의문이라는 반응이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311bb06d80918a05afbfbedfcec8bd86e644fc35716d28a6d6912ffb9b4c76ac" dmcf-pid="uUXyK5YCCu"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br>[사진]'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빛부터 달랐다…윤남노, 이세희 향한 직진 고백 "예쁜 여자 좋아해" 01-20 다음 '우발라디오' 임지성 "유재석이 어깨 터치...옷 안 빨았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