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2관왕' 조디 포스터 "9살 때 촬영장서 사자에게 물려" [할리웃통신] 작성일 01-2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UbdK715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1d7e1eeb1060d842fb37ac541af82fd2b62c32c32127f0e1dd26100d190fb3" dmcf-pid="X6uKJ9zt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223127221ebmw.jpg" data-org-width="1000" dmcf-mid="GXqVLfb0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223127221eb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5b6f934b4ef9925bcf0bf9f2d506f6652d0bd93fb3c262bf3e61f1222402fb" dmcf-pid="ZP79i2qFG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디 포스터(62)가 아역 시절 사자에게 공격당한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98838156a1caf2c15ad9db8855faee0d21dbff236fcd0e4c0059d2e8f0d555c" dmcf-pid="5Qz2nVB3Z2" dmcf-ptype="general">20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 등에 따르면 포스터는 최근 W 매거진 인터뷰에서 1972년 디즈니 영화 '나폴레옹과 사만다' 촬영 당시 겪은 사고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c7e4700af2bdb58fea87980f327d0dca5ab0e442d3ec1c7b164c729930d391a5" dmcf-pid="1xqVLfb059" dmcf-ptype="general">포스터는 "8~9살쯤 사자에게 물린 적이 있다"며 "사자가 나를 물어 올려 옆으로 흔들다가 떨어뜨렸다. (그때 상처로) 엉덩이 양쪽에 송곳니 자국 4개가 선명하게 남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517ba155b751e88179fa8310d32d21a4e6e357d5c7e9dc2e12f16fd110111b" dmcf-pid="tMBfo4Kp1K" dmcf-ptype="general">사고는 촬영이 끝난 직후 발생해 카메라에 담기지 않았다. 포스터는 "쇼크 상태라 기억이 또렷하지 않다"면서도 "사자 갈기가 앞으로 쏠리는 게 보였다. 사자가 나를 옆으로 돌려 흔들 때 촬영 스태프 전원이 장비를 챙겨 도망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732350f2673068f5a654b5f6abc148a501a5369e5140ffe8d393680ca730238" dmcf-pid="FRb4g89U5b" dmcf-ptype="general">포스터에 따르면 사자는 조련사가 "놔"라고 명령하자 그녀를 입에서 떨어뜨렸다. 포스터는 "영화 촬영 중 겪은 가장 무서운 일이었다"며 "솔직히 두려움을 느낄 시간조차 없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fd52d6c1a7b328618033386100755d50b62ccb97891ff2e874672fc6f00937b" dmcf-pid="3eK8a62u1B" dmcf-ptype="general">더 충격적인 건 퇴원 후 같은 사자와 다시 작업해야 했다는 점이다. 포스터는 "수탉을 안고 촬영하는데, 사자가 고개를 돌려 나를 향해 다가오는 것 같았다"며 "수탉을 내던지고 도망쳤다. 그 순간이 오히려 더 무서웠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a28149cd13b45756099f50fc2d38fd9504f22279edb508c9348a9bf50861876" dmcf-pid="07GtVFXS1q" dmcf-ptype="general">'나폴레옹과 사만다'는 서커스 출신 사자와 헤어지기 싫은 두 아이가 여정을 떠나는 내용으로, 마이클 더글러스도 출연했다. 포스터는 1989년 영화 '피고인', 1991년 '양들의 침묵'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cb57ab9e2ca092ed3ec6a48d63e1c368b7afeea9b3b1809b802f473a258ab36a" dmcf-pid="pzHFf3ZvYz"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영화 '대학살의 신'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간녀 연프 출연 논란…당사자 “사실무근”→제작진 “손배소 검토” 01-20 다음 배우 조재룡, 위드제이이엔티 전속계약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