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악플러 11명 박제했다…"고소장 제출 완료, 선처 없다" 작성일 01-2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um7YSr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4e89d56cb1dded82e03f173ec248e525bfc9bcc4bb25f9bbcc836dacd7fde9" dmcf-pid="W77szGvm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등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올린 11개 계정을 공개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oneytoday/20260120223237041oytr.jpg" data-org-width="1200" dmcf-mid="xzVTf3Zv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oneytoday/20260120223237041oy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등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올린 11개 계정을 공개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0839234e3f5a5d7129a0f4c5bbd8c42a620bca25eac426291e94ed41dee24e" dmcf-pid="YzzOqHTsHl" dmcf-ptype="general"><br>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악플러 아이디까지 공개하며 엄중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b1ee06343fdd81421240be44c40204396edd5245ebac756677ef70b0d3bb690" dmcf-pid="GqqIBXyOHh" dmcf-ptype="general">SM은 20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X(구 트위터) 일부 사용자들이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게시물을 작성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351f4e167cd14d8527ac3f7634a5687de435ec923dbc86610b83d488f163f39e" dmcf-pid="HQQXxz0HGC" dmcf-ptype="general">SM은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아티스트 권익을 보호하고자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cc9f889736ddef80281f010ebd8a9508b74b011b07b0213f8a8f0421e586e8a" dmcf-pid="XxxZMqpXtI" dmcf-ptype="general">이어 X 계정 11개의 닉네임과 아이디를 공개하며 "aespa(에스파), RIIZE(라이즈), NCT WISH(엔시티 위시)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작성해 온 이들에 대해선 법무법인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67e7ccb86d30512e7265d1d7c6614129ca1478461852360bf84284a2020f53" dmcf-pid="ZMM5RBUZ5O" dmcf-ptype="general">SM은 이들 세 그룹뿐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도 함께 형사 고소를 준비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고소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7387c6ee80031adc3c6e3bb7d5644ff353ad33cb324d249cd37423eda142f75" dmcf-pid="5RR1ebu5Gs"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에 SM 소속 아티스트 관련 악성 루머와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거나 조롱·경멸·성적으로 저속한 내용이 담긴 글을 올리고, 딥페이크 등 왜곡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65308392e7f47918185b2538ab15bf8fc32c423e0533f92cd6c9152ab531e38" dmcf-pid="1eetdK715m" dmcf-ptype="general">SM은 "현재 증거를 대량 확보하고 있고 순차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청구 등을 통해 선처 없이 엄중한 법적 대응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며 "팬 여러분들의 지속적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tddFJ9ztGr"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조재룡, 위드제이이엔티 전속계약 01-20 다음 전 남편 불륜녀가 연예 예능 출연…"저랑 관련 없다" 전면 부인 [Oh!쎈 이슈]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