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유치장 갇힌 안보현에 분노했다…"왜 이렇게 무식해" 차서원과 비교까지 ('스프링') 작성일 01-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thbZWIHx">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HVFlK5YCG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d682c8b173c7e0b36a55367d4888a102ce362b861793d91e000a2dd841b049" dmcf-pid="Xf3S91Gh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스프링 피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10asia/20260120221944941krnh.jpg" data-org-width="1200" dmcf-mid="WTNPOod8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10asia/20260120221944941kr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스프링 피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e73f7f4113c39cdb18cda080302dfa8a242d987c553e24137bd66de5457652" dmcf-pid="Z40v2tHlZ6" dmcf-ptype="general">이주빈이 안보현 때문에 경찰서까지 갔다.</p> <p contents-hash="c7c030ad529603d79131536b41228dcb226bb1a76bbbeac88f3da32c5779ffa9" dmcf-pid="5pTkFlsAX8" dmcf-ptype="general">2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6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를 답답해 하는 윤봄(이주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6189011e7da7c5e2a2d8f06fb690d0d61214fe64fee30c07b32daa2827b4584" dmcf-pid="1UyE3SOcG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봄은 선재규가 유치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고 경찰서로 갔다. 윤봄이 도착한 경찰서는 아수라장이었다. 윤봄은 그 사이에서 선재규를 발견했다.</p> <p contents-hash="2ffe306a51a666c4a4fa3f3b335878c08700477ea5fe2ff7ece21ae9d7050eb3" dmcf-pid="tuWD0vIkHf" dmcf-ptype="general">윤봄은 선재규에게 괜찮냐고 물었고 선재규는 "전 괜찮다"며 "선생님은 어디 다친 데 없냐"고 했다. 이에 윤봄은 "사람이 왜 이렇게 무식하냐"고 했다. 선재규가 당황해 "무식이라고 했냐"고 했다.</p> <p contents-hash="54410872ee5e7d42b63d9480ef6eab2c5b9c7ab8bca9edb14dc896efe4503ee9" dmcf-pid="F7YwpTCEYV" dmcf-ptype="general">윤봄은 "경찰들까지 출동한 마당에 왜 설쳐서 이사달을 만드냐"며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고 낄낄빠빠 모르냐"고 분노했다. 잠시 당황한 선재규는 윤봄에게 "저는 일은 무조건 낄낄이다"며 "빠빠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936d1b314df6c10a25a8602e3a569fe6b5cbb69cd3dc25f8d7ed991ccbb628" dmcf-pid="3zGrUyhD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스프링 피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10asia/20260120221946281kok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euW405T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10asia/20260120221946281ko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스프링 피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4484e97faca0c3c0b7fda5b1d1593186d623062202f58dc6f6c84bf8c8973f" dmcf-pid="0qHmuWlwX9" dmcf-ptype="general"><br>이어 "다시 아까같은 상황이 와도 저 양반이 도둑이라는 1% 가능성만 있어도 나는 다시 잡으러 갈거다"며 "그게 이 선재규의 방식이다"고 했다. 하지만 윤봄은 "그게 무식하다는 거다"며 "최이준(차서원 분) 씨 좀 보시라 땀 한 방울 안 흘리고 범인 위치까지 찾아낸 거 못 봤냐 제방 선재규 씨도 손발막고 머리 좀 쓰고 살면 안 돼냐"고 했다. </p> <p contents-hash="d0744ad2c61dceb83744b9b37131aaf6033e61c41f8fb844a597d9581aa7892f" dmcf-pid="pBXs7YSrGK" dmcf-ptype="general">그러자 선재규는 "아니 근데 왜 자꾸 최이준이랑 나를 비교하냐"고 했다. 윤봄은 "비교가 되니까 비교를 하지"라고 했고 선재규는 "진짜 치사스러워 이 말까지 안 할라 했는데 윤봄씨 오늘 만나는 것도 잊어버리고 뭐했냐 오늘 저 최이준이랑 커피 마시고 온 건 내가 모를 줄 아냐"고 했다. 이에 윤봄은 웃음을 터트리며 "적반하장이라는 단어를 조상님이 만들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UbZOzGvmXb"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근, 음주운전 3회→4회…"집유 기간 음주, 벌금 500만원 선고" 01-20 다음 엔하이픈 미니 7집 ‘THE SIN : VANISH’ 발매 기념 틱톡 글로벌 캠페인 전개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