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파트너 고윤정, 온도와 결 잘 맞는 사람.. 함께해 행운" ('이사통') 작성일 01-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pEzGvm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94afee552cfadddd6bc5a3e8291e85c145891640eb703d8090316b40c203c9" dmcf-pid="pvUDqHTs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213447924ctoj.jpg" data-org-width="1000" dmcf-mid="FZfCf3Zv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213447924cto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d7c7e3c7f0d90d5485828e42c769edc07d0c0a6d3ea24e0232e4d5d580fa56" dmcf-pid="UTuwBXyO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213449350qexz.jpg" data-org-width="1000" dmcf-mid="3qe5nVB3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213449350qe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51b5a990f91e1af2f6107f19ba1fce41cf38975c9744ca5d6bc6b7c9de78e9" dmcf-pid="uy7rbZWIY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선호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함께한 고윤정과의 호흡과 관련해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558437be26e848fa6e82747563fe2c1d75c546c5fd9d732e4ab8e789d52e23d" dmcf-pid="7WzmK5YC1a" dmcf-ptype="general">20일 김선호의 '엘르'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으로 또 한번 인생 캐릭터를 완성한 김선호의 낮보다 뜨겁고 고요한 밤을 포착했다.</p> <p contents-hash="29f5db6ec1645dcaff324af1e52373aa8ebde32f956da1281262445150f0c6d3" dmcf-pid="zYqs91GhXg"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김선호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라는 작품에 끌린 이유에 관해 “극중 호진과 무희는 여러 나라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간다. 여행지에서 누군가를 마주하는 낭만적인 순간을 모두 한 번쯤 꿈꿔 보지 않았을까. 그걸 눈앞에서 보여주는 작품이다. 모든 마음이 열릴 것 같은 순간 말이다. 그래서인지 작품 속에서 두 사람의 감정이 잘 느껴졌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94253d3d45446bd8d0426c809284cbf84528cfb716d0fe3b44dc20373e7710e" dmcf-pid="qGBO2tHl5o" dmcf-ptype="general">상대역인 배우 고윤정과의 로맨틱한 호흡에 관해서는 "케미스트리라는 것은 서로 마음을 열면 자연스럽게 생긴다고 믿는다. 윤정 씨와는 다행히 현장과 연기에 대한 서로의 온도와 결이 잘 맞았다. 두 사람이 진짜처럼 존재하는 것에 집중해, 최대한 그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살아내려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운 좋게도 정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내게는 행운이 따른 작품이다"라고 말을 이었다.</p> <p contents-hash="e77f965c497163c9ea3aaa6a526341efd3bc7821c8a83d5321d1569f4f52baa8" dmcf-pid="BHbIVFXSZL" dmcf-ptype="general">누군가 김선호의 마음을 세상에 온전히 통역해 준다면, 가장 먼저 전해졌으면 하는 말에 관해 "마주함. 두근거림이나 설렘 같은 말이 아니다. 그저 연기를 해 나가며 나 자신을 제대로 마주해서, 부족한 모습은 반성하고 너그럽게 칭찬해 줄 부분은 칭찬 해 주려고 한다. 그러니 ‘피하지 않는다’는 뜻과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c5ecb8b52a02e983c505476a2abc7257584fb9ee9cb9698192641ce664cdc6" dmcf-pid="bXKCf3ZvHn"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2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3820fdfef02cc8de8bb65f756e558465b5622bb487d875550fab7de8c495e855" dmcf-pid="KWgUAx4qGi"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엘르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故 안성기 비보에 먹먹한 추모…조용필과 '60년 우정' 영상에 뭉클 ('셀럽병사') 01-20 다음 권상우, ‘짠한형’ 만취 논란 사과…“이후 금주 중”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