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한국 축구, FIFA 랭킹 22위 유지 외 작성일 01-20 34 목록 <strong>한국 축구, FIFA 랭킹 22위 유지</strong><br>  <br>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이 20일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22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12월22일 발표한 마지막 랭킹 발표에서 22위를 기록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편성에서 사상 처음으로 포트2에 속했던 한국은 A매치를 치르지 않아 랭킹 포인트도 1099.45점 그대로 유지했다.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19위), 이란(20위)에 이어 여전히 세 번째다. 일본은 지난달보다 한 계단 떨어졌고, 이란은 변동이 없었다.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만날 상대인 멕시코는 한 계단 하락한 16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한 계단 오른 60위에 자리했다. 상대 국가 한 팀은 미정으로, 유럽 PO 패스D(덴마크, 체코, 아일랜드, 북마케도니아) 승자와 겨룬다. 세계 정상급 국가들의 순위도 큰 변화는 없었다. 스페인이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킨 가운데 2∼7위도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 포르투갈, 네덜란드 순으로 유지됐다.<br>  <br> <strong>장성우, KT와 2년 16억 FA 계약</strong><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20/20260120516990_20260120213214029.jpg" alt="" /></span></td></tr></tbody></table> 베테랑 포수 장성우(36·사진)가 원소속팀인 프로야구 KT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었다. KT 구단은 20일 장성우와 계약 기간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도장 찍었다고 발표했다. 2008년 데뷔한 장성우는 정상급 포수로 활약했고 2021시즌을 마친 뒤 KT와 최대 총액 42억원에 FA 계약했다. 그리고 두 번째 FA 권리를 행사에 나서 KT와 인연을 이어갔다. 장성우는 “두 번째 FA 계약을 맺게 돼 구단에 감사하다”며 “팀이 다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장성우는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라며 “클럽하우스 리더로 팀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성우는 21일 선수단과 함께 1차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호주로 출국한다. 이제 프로야구 FA 시장 미계약자로는 투수 조상우와 김범수 등 4명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치고도 "믿지 못해"…엄청난 묘기 샷 01-20 다음 재니스 젠, 인도네시아 선수 28년 만에 호주오픈 여자 단식 2회전 진출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