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막극 제작부터 생성형 AI 실습까지”드라마제작사협회, 2026 차세대 드라마 예비 인력 교육생 모집 작성일 01-2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IxpTCE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d8e1384abf7b0c87b1df778cc4fbdfff7298f6a0ec52a92f5c16b3216433f6" dmcf-pid="t2CMUyhD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론교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d/20260120212449503fuur.jpg" data-org-width="935" dmcf-mid="Zb5A8p1y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d/20260120212449503fu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론교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643a17e73152e58b22a91a5aa9572348059fa91d775a3e4a962bcd00487de8" dmcf-pid="Fpc9HmkLY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이하 드제협)는 디지털 미디어와 OTT 플랫폼의 급속한 확산으로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미래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실무형 드라마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방송영상인재교육원’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p> <p contents-hash="82e75a02540c879a778e10ce73eecc4f0cfd1722a19b7f074cb4d52045c3c067" dmcf-pid="3Uk2XsEoYh" dmcf-ptype="general">상반기 교육은 크게 두 가지 과정으로 나뉘어 총 4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드라마 전반을 다루는 ▲기획·제작·마케팅 과정(30명 내외)은 3월부터 8월 말까지 운영되며, 보다 깊이 있는 실무를 다루는 ▲OTT 콘텐츠 특화 과정(10명 내외)은 3월부터 12월 초까지 이어진다. 지원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다.</p> <p contents-hash="4844ef67f7a7dd4304255ccffd534b690f077c9cc5555a869566ec22e30abd5a" dmcf-pid="0uEVZODg5C" dmcf-ptype="general">모든 교육은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기획·제작·마케팅 심화 실습, 그리고 실제 제작사 현장실습(인턴십)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체계적 시스템을 갖췄다.</p> <p contents-hash="333beaf9c808f00ff5b0baac846a6668edcb0111af0ba12f1e381c1aea717000" dmcf-pid="p7Df5Iwa5I" dmcf-ptype="general">특히 현직 실무진이 직접 강의와 멘토링에 참여하여 현장의 최신 트렌드와 실질적인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교육생들의 실무 적응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c8b11d570ba2529bfa2fd5906111717807bbd52623c837c372480270a0e6d" dmcf-pid="Uzw41CrN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실무교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d/20260120212449781dtyt.jpg" data-org-width="1280" dmcf-mid="5Zc9HmkL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d/20260120212449781dt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실무교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89438c9dc42601518a7c27c8957048d5b67c3867228fabc06c7b84a621e2d2" dmcf-pid="uqr8thmj5s" dmcf-ptype="general">이번 교육에서는 OTT 콘텐츠 특화 과정의 실전 중심 성과가 기대를 모은다. 해당 과정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단막극 드라마를 실제로 제작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 contents-hash="4fea0981c0659a557292e7a633108f37a6f09476f4044ee045208803ecdb94a5" dmcf-pid="7Bm6FlsAGm" dmcf-ptype="general">교육생들은 현직 프로듀서들과 함께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운영, 협업 구조 등 드라마 제작 전반을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실습의 성공적인 결과로, 지난해 제작된 2부작 단막 드라마 ‘순간의 영원’은 현재 OTT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공개되어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f3cb5f74c8ea817505a64a5d23a232445f419b558afe8997def09cedd2d463c" dmcf-pid="zbsP3SOcYr" dmcf-ptype="general">아울러 올해 교육 과정에는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 교육이 새롭게 도입된다. 교육생들의 기획안과 대본을 실습 자료로 활용하여 AI 기반의 기획, 기획안의 이미지 및 영상화, 제작 프로세스 효율화 등 최신 제작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제작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d704b28626b646b2ece1a930abdbe7dbf213afcc5a4f3aea0276a81d12cdab64" dmcf-pid="qKOQ0vIktw" dmcf-ptype="general">교육생 모집 및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방송영상인재교육원(www.pdschool.kr) 및 드제협(www.kodatv.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0f3ece0dba3e0965d327a9e4d800af388b39cb37591af731e7f3ac302e94d78" dmcf-pid="B9IxpTCE1D" dmcf-ptype="general">드제협 관계자는 “본 교육은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실전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업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라며, “청년 프로듀서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제작 역량을 갖추고 성공적으로 업계에 진입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만취 방송 사과 “너무 취해… 불편 드려 죄송” 01-20 다음 '음주고백' 임성근, 이레즈미 타투 인정 "젊은 친구들 따라한 것"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