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잠든 밤, 치열하게 바쁜 ‘새벽배송’ 작성일 01-2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PD로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3TNPV7SZ"> <p contents-hash="53f8c39398ce40ecececfeb71b0b8a177a69026432d0fb0d112f3c44a1610799" dmcf-pid="WZOaVFXSvX" dmcf-ptype="general">새벽배송의 명암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활발한 요즘이다. 정석희 PD는 EBS 1TV <PD로그> 21일 방송에서 경남 창원 한 물류센터의 실제 배송 현장에 뛰어든다. 물건 스캔부터 탑차 적재, 배송지별 분류를 한 후 오전 7시까지 모든 배송을 마쳐야 한다. 정 PD는 새벽배송 5년차인 강기창씨의 하루를 함께한다.</p> <p contents-hash="3cd705c5894954dfc479b0696ea967a133e9dd28ef4f0a31dd1d688a9f1095cb" dmcf-pid="Y5INf3ZvyH" dmcf-ptype="general">태권도장을 운영하다가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후 새벽배송 일에 뛰어들었다는 강씨는 센터에서 ‘가장 빠른 기사’로 통한다. 배송량으로 수익이 결정되는 만큼 사람에 따라 많으면 한 달에 800만원까지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하지만 많은 이가 하루 수백 번 탑차를 오르내리며 무거운 짐을 나르는 고된 노동을 버티지 못한다고 한다.</p> <p contents-hash="eea8604a14a6d0b5deda663b99edd4c7d5ca69ea522fbe1984b2fa16db6ca74c" dmcf-pid="G1Cj405TSG"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수많은 택배 차량이 밤거리를 달린다. 낮에 어린 자녀를 돌보려 밤에 일하는 기사부터 일을 함께하는 부부 기사까지. 이들은 생계와 건강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정 PD는 편리한 새벽배송 이면에 누군가의 밤샘 노동이 있다는 사실을 경험한다. 오후 10시45분 방송.</p> <p contents-hash="ecc0662519cc5523dfb9f169d7bec42ec849736433804d5d26c9ddde855b0f09" dmcf-pid="HthA8p1yWY"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1월 21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1-20 다음 임성근 음주운전, 심지어 3회 아닌 4회…집행유예 기간에도 적발 [MD이슈]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