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게이트 이어 황하나 마약 게이트 터지나…"男女 연예인 진술" ('지릿지릿')[순간포착] 작성일 01-2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dxbZWI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f278b599e24c866578a4eae17ca856b0b186c674411481d3dc914d580b28df" dmcf-pid="XjJMK5YC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poctan/20260120204526681tlyf.jpg" data-org-width="530" dmcf-mid="GCEjRBUZ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poctan/20260120204526681tl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ZAiR91Ghym"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28f6ff22175be24c03fc52d29e973a2df6e949a4916cf717a9aff80bd3a8c032" dmcf-pid="5cne2tHlTr"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가 경찰 조사에서 연예인들의 이름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8858b67519326c2276f298049f121744db31b26acc169301503b2c8240cc1d7" dmcf-pid="1sAgQ73GSw"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98d9c7234546769f5eca2d4071ed2ebbea85c128d01df25f17bd7badd784bef" dmcf-pid="tOcaxz0HWD"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오혁진 기자가 출연해 황하나, 승리, 박유천 등 유명인들의 범죄 의혹과 캄보디아 내 범죄 네트워크에 대해 취재한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8e2854c329f9e8274f46f2fa14ccd6b3be7d8f7a8960c46179194a92ce650fa" dmcf-pid="FIkNMqpXlE" dmcf-ptype="general">먼저 오혁진 기자는 황하나의 입국과 수사 상황에 대해 “본인은 일단 애 때문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정보당국과 경찰 통해서 확인한 내용으로는 범죄 혐의를 어느 정도 인정하는 수순으로 가기 위해서 경찰과 사전에 입국 날짜를 조율했다”며 “취재진과 통화하면서 항상 이야기했던 게 자기 외국에 나갈 때마다 돈이 없다는 거였다. 부모님이 카드 다 끊었고 돈도 없는데 왜 자꾸 자기 괴롭히냐 막 이런 식으로 저희한테 하소연을 했다. 그런데 하소연보다는 핑계를 대는 거였다. 그렇게 돈이 없다고 했는데 갑자기 수백만 원 상당의 패딩을 입도 들어온다? 미친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090136ee2999187d58234fdcde4109bc2a66fe1d5d2a6fb2f1c047ffb95a4a" dmcf-pid="3CEjRBUZSk"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이 인터폴 수사 대상이었던 걸 알고 있을 거 아니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왔다는 거는 인터폴의 추적보다 더욱 무서웠던 뭔가가 있지 않았겠냐는거다. 황하나의 지금 남편으로 불리는 분도 범죄 조직에 연루 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짙은 사람이다. 캄보디아 현지에서 가장 많이 돌았던 이야기는 그 두 사람이 사업을 하려고 했다는 거다. 그런데 중간에 횡령이 있었고, 경찰에서 그 부분도 지금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ea702ba4d8903dc7d27cf416910ed31f486527b7cf013e7731a9e3b3d48669" dmcf-pid="0hDAebu5Sc" dmcf-ptype="general">오 기자는 “황하나는 한국에 들어오고 나서는 본인이 마약을 투약하지 않았다, 유통하지 않았다라고 핑계를 대고 있는데, 나름 경찰이 확실한 마약 투약 시기나 장소에 대해 특정을 한 것 같다. 알고 있기로는 수가 기관에 연예인 몇 명을 진술한 걸로도 알고 있다. 남자 연예인, 여자 연예인 이렇게 진술했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의 범죄 사실을 털어놔야만 내가 형량을 감면 받을 수 있다라는 생각 정도는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963c74967082bddf8959547b8a0c6ee90c18657ed5037741b80b5cb8110c7c" dmcf-pid="plwcdK71hA" dmcf-ptype="general">한편,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지난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지인 2명에게 주사기로 필로폰을 투약시킨 혐의로 황하나를 구속기소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달한 케미에 ‘꿀잼’… 해외 로케에 ‘심쿵’ 01-20 다음 ‘마리와 별난 아빠들’ 하승리, 母 박은혜 새 사랑 지지할까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