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전 남편 때문에 마약 검사까지 받았다” 작성일 01-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0nyENdJ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31c2899e01c19236040d8be9b1ffc326c32465599c45315253b9032b3e70ba" dmcf-pid="4IpLWDjJ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 앵커(오른쪽). MKTV 김미경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JTBC/20260120201618657bjii.jpg" data-org-width="558" dmcf-mid="V7aZQ73G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JTBC/20260120201618657bj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 앵커(오른쪽). MKTV 김미경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d988d4f91fb4b1ea21b22e4050b261d751fe02be475b1dbae52c1c72667fc3" dmcf-pid="8CUoYwAiLb" dmcf-ptype="general"> 김주하 앵커가 전 남편 때문에 경찰서에서 마약 검사를 받았던 과거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dde5c82f6d86eec4b91b8f711f1075a3faafa77a20849b1aee80d8c7babc1a4c" dmcf-pid="6hugGrcndB"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MKTV 김미경TV'에 출연한 김주하는 자신의 저서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를 소개하면서 전 남편과 이혼 과정을 털어놨다. 그는 이혼 소송만 3년 걸렸다며 “약육비는 한 푼도 받아본 적 없다. 들은 바로는 (전 남편은)제게 양육비를 충분히 주고 있다고 주변에 얘기한다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3c5eb791eb308abbad250d62abfa1e95d7669fb3a4ab65f8f8c86c2bd60d76e" dmcf-pid="Pl7aHmkLeq" dmcf-ptype="general">이어 “전 남편이 걸리는 바람에 저까지 마약 검사를 받으러 간 적이 있다. 머리카락을 150가닥을 뽑고 소변도 담아야 한다”면서 “경찰서를 출입 했어도 취재를 위해서였지, 조사를 받으러 출입한 적은 없었다.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af62cd0f6a9b49ae90789b86547cb0424571c649632c5d789463fb9442745c08" dmcf-pid="QSzNXsEoez" dmcf-ptype="general">그는 10여 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한 이유에 대해 “아이 때문이었다. 아이를 낳기 전에 이런 사실을 알았으면 헤어졌을 것이다. 아이에게 온전한 가정을 안겨주고 싶다는 욕심 때문이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d6d23e27e434bf186b0df9f14fdaea09a1a39b8ac3af77eb1ce56c5daa1db6b" dmcf-pid="xvqjZODgd7"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2004년 외국계 금융회사에 근무하던 A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결혼 9년 만인 2013년 외도, 폭행 등으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2014년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두 사람은 2016년 6월 이혼이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6bb6b0647562cfbc24fdee5039453aa670d15c1200807908e0ebe5caadeb63b4" dmcf-pid="yPDpi2qFLu"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MKTV 김미경TV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AI’ 패자부활 뛰어든 스타트업…대기업은 ‘주저’ 01-20 다음 디펜딩 챔피언 키스, 흔들림 딛고 호주오픈 2회전 진출…쉘튼·프리츠 순항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