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소송 취하, 무혐의 아닌 대가 지급→합의 작성일 01-2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5hmnRf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30ebad367399b3de56fc66bcbdd79ca0c38f6dc2bc7da57bc14af56c6d2e9" dmcf-pid="xZ1lsLe4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95945035orra.jpg" data-org-width="1000" dmcf-mid="69CjLfb0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95945035orr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eeaf2ace5a6c58c1f56fed4c4a8fe9dc13ded12368b510749eac8f2f6c124d" dmcf-pid="yiL891GhH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소속사 라우드펀투게더(구 해브펀투게더) 측이 소 취하 배경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416dcf8495568dd48b2e9b02f5889c4be0e4cfd6946bfdac2428486fbca7eebb" dmcf-pid="Wno62tHlGX" dmcf-ptype="general">20일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라우드펀투게더 측은 "정상적인 이유 없이 박유천 측의 배상 의무가 없어졌다거나 청구가 부당해 배상 의무가 무효화 된 것처럼 오해할 수도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며 소 취하와 관련해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c1858967a295180bcfcf13ecf6d53f4c4fce2cb1b8c28b07197b9bcadc32d87b" dmcf-pid="YLgPVFXSHH" dmcf-ptype="general">이어 "박유천 측과 상고심 진행 중 상호 원만하게 합의하고 충분한 대가를 지급받은 후 소송을 취하했다"면서 확대해석을 경계하곤 "합의되지 않은 다른 피고들에 대해선 합리적 이유 없이 소송을 취하하지 않을 것"이라며 박유천의 해외 활동을 도운 A씨와 그의 회사를 상대로 한 소송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5b18db8cb85a2fbc58d0e13385a5c729ba095f21acc95dc60aa8b8baf239f06" dmcf-pid="GTWrcM8B5G" dmcf-ptype="general">앞서 라우드펀투게더는 지난 2021년 8월 박유천을 상대로 방송 출연과 연예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라우드펀투게더는 지난 2020년 1월 리씨엘로와 계약을 맺고 2024년까지 박유천에 대한 독점적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임받았지만 이듬해 5월 박유천이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700e00aa2f3d63f596b071806ec596b4aa3f61b17224cec2f7acf3b5eb61b284" dmcf-pid="HyYmkR6bXY" dmcf-ptype="general">협상 실패 후 박유천은 라우드펀투게더 측에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며 공문을 보낸 데 이어 A씨가 운영하는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독자적 연예 활동을 시작했고, 법원이 라우드펀투게더 측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음에도 해외 활동 및 광고 등 활동을 이어가다 5억 원 상당의 손배 소송을 당했다.</p> <p contents-hash="fb38c8c40582dca6b8c463e0639559bd2a779e286719862967e1bc0911aa56e8" dmcf-pid="XWGsEePKHW"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서울고법 민사8-1부(김태호 원익선 최승원 고법판사)는 1심과 마찬가지로 박유천이 해브펀투게더의 사전 동의 없이 다른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연예 활동을 한 행위가 전속계약과 가처분 결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곤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으나 박유천 측은 2심 판결에 불복하며 상고장을 제출했다. 현재 라우드펀투게더 측은 해당 사건의 소를 취하한 상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eb5b515d57fd144841752afb89c43d56bd3f3038c3fad19cfece445f9fd60" dmcf-pid="ZYHODdQ9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95946432wxfz.jpg" data-org-width="1000" dmcf-mid="P3UYSAoM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95946432wxf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501dfc9ad3a42c7af0c092cc4d03e63fa95cd5dcf458301e0d3e92251c70a8" dmcf-pid="5GXIwJx2XT"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 뺐던 이영지의 양심 고백 "모르는 척하려다…11㎏ 다시 복구" 01-20 다음 츄 "7년 짝사랑 男, 축구하는 모습에 반해…몰래 학원 따라다녀" ('인생84')[종합]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