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의 기막힌 연애史...전 남편 커밍아웃→소울메이트 작성일 01-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프란 드레셔, 이혼한 전 남편과 특별한 관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12YwAi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22dd10bc2f907afcde05b1543c38823c7198886473f5a2c2a779f27f2abb1c" data-idxno="649907" data-type="photo" dmcf-pid="KdFfHmkL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94027216uelz.png" data-org-width="628" dmcf-mid="qTI1DdQ9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94027216uel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5a5b60f27b7feb6dc03c6eb7f4846fde8cfebd2fe84831a195e06f432f9c4b" dmcf-pid="24W7hNnQdi" dmcf-ptype="general">(MHN 김민수 기자) 인기 시트콤 '더 내니'로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프란 드레셔가 전 남편과의 특별한 관계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9d2ea00c2b3d39271cc14ba350096a5328ea1c3ee81e2dd74af17824cee5fb0" dmcf-pid="V8YzljLxdJ" dmcf-ptype="general">19일(현지 시간) 미국의 주간지 피플(PEOPLE)은 프란 드레셔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현재 싱글 생활에 만족하며, 전 남편 피터 마크 제이콥슨(Peter Marc Jacobson)과 그 누구보다 가까운 '소울메이트'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c2176df0ee5d821d1c4baa06acdd84ffb64aed78be36364b8dfdbe392ff789" dmcf-pid="f6GqSAoMd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다. 15살에 처음 만나 사랑을 키운 두 사람은 1978년 21살의 나이로 결혼해 1999년까지 부부로 지냈다. 하지만 이혼과 동시에 제이콥슨이 커밍아웃을 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이혼 후 약 1년간 서먹한 시간을 보냈지만, 이들은 곧 친구로서의 우정을 회복했고 지금은 단짝이 됐다.</p> <p contents-hash="1d2d179f49e04131ffbcae7b81cc1334dd53da75450b2359e4894d092c65c390" dmcf-pid="4PHBvcgRJe" dmcf-ptype="general">드레셔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자석 같은 소울메이트다. 결혼 생활을 할 때보다 지금 우리는 엄청나게 성장하고 변했다"라며 "나는 어디든 그와 함께 가고, 전남편이 게이라는 사실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91b17ea549729eb138222ca9820a0f22b94040a70ccfce9aa23cac998f3c1f68" dmcf-pid="8QXbTkaedR"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누군가와 타협해야 하는 연애보다는 혼자만의 삶을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드레셔는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피터(전 남편)가 있기에 새로운 인연이 절실하지 않다"라며 제이콥슨이 자신의 연애 전선에 '유쾌한 방해꾼' 역할을 하고 있음을 농담조로 고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fbb4b5499859c2fbe36b2d00de04b2262ac43c70bc7c29be8260084d472c5c1" dmcf-pid="6xZKyENdeM" dmcf-ptype="general">실제로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함께 작업을 이어갔고, 현재도 함께 여행을 다니는 등 모든 가족 행사를 공유하며 돈독한 우애를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8159b2265b583810b955eb232f05bd3916becf766c583c5d7ef36e7b1320fc0" dmcf-pid="PM59WDjJnx" dmcf-ptype="general">프란 드레셔는 마지막으로 "우리가 서로를 이토록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삶을 살 수 있어 정말 큰 축복이라고 느낀다"라며, 이성 간의 로맨스를 넘어선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깊은 유대감을 드러냈다. 이혼과 커밍아웃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서로를 포용하며 새로운 형태의 가족애를 보여준 두 사람의 행보에 대중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QR12YwAie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31c65549970562fb708c5526dbb4d596e0a110150b69aa7dbd6a4a21de2707a" dmcf-pid="xetVGrcndP" dmcf-ptype="general">사진=프란드레셔 계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늑시2’ 브라이언 “나 오늘 죽기 5분 전” 01-20 다음 ‘50만 유튜버’ 배우 조정석 돌연 활동중단 “당분간 육아”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