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소송 취하, '무혐의' 아니었다…전 소속사 "합의·대가 지급 있었다" 작성일 01-2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4ZkR6b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99a45c48dfc5bfa436d9e155f5e7d6014bcd426d4b01ec8166292192f04307" dmcf-pid="qn61DdQ9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Chosun/20260120193730675widl.jpg" data-org-width="616" dmcf-mid="uLPtwJx2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Chosun/20260120193730675wid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c3cfacb79d8f9105e3e654e61afa5e9ebbb34bcc9b10be8e55dbc9e916a48a" dmcf-pid="BLPtwJx2L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박유천의 매니지먼트 권한을 보유했던 전 소속사 측이 박유천을 상대로 제기했던 소송을 취하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p> <p contents-hash="39911a3ef420c97a7b66186f85fd83bedb1d65f1f76bac65131d9f70691c8d06" dmcf-pid="boQFriMVid" dmcf-ptype="general">소송 취하를 두고 일각에서 제기된 '배상 책임 소멸' '청구 부당' 해석에 대해 명확히 선을 그은 것이다.</p> <p contents-hash="b20e925f65ab02c2fe9209748384add6bb6c41386ff08a5fb840dbbffe868928" dmcf-pid="Kgx3mnRfMe" dmcf-ptype="general">20일 YTN star의 보도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는 "정상적인 이유 없이 박유천 측의 배상 의무가 없어졌다거나, 애초 청구가 부당해 무효가 된 것처럼 오해될 수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cb769d5c47b562a2c63c61953d864b46d3b84d396008a9126bf554cfb30c08" dmcf-pid="9aM0sLe4MR" dmcf-ptype="general">라우드펀투게더 측은 "박유천 측과 상고심 진행 과정에서 상호 원만한 합의에 이르렀고, 충분한 대가를 지급받은 뒤 소송을 취하했다"며 "일방적으로 소를 취하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82d7905ae16d9c87c479511baa7d9bea08d03b327645e5bfe73e0e0accd9d2c" dmcf-pid="2NRpOod8dM" dmcf-ptype="general">다만 박유천과의 분쟁은 정리됐지만, 분쟁 과정에서 박유천의 해외 활동을 도운 김 씨와 그의 회사 모닝사이드를 상대로 한 소송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라우드펀투게더는 "합의되지 않은 다른 피고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합리적 이유 없이 소송을 취하할 수 없다"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e2c6b1a69f973cd1a578214f04d3ef6d18dbc471773ff31ed1696d354ebf4e1a" dmcf-pid="VjeUIgJ6Jx" dmcf-ptype="general">라우드펀투게더는 박유천의 전 소속사 리씨엘로로부터 매니지먼트 권리를 양도받은 회사로, 지난 2021년부터 박유천과 법적 공방을 벌여왔다. 박유천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지인이 운영하는 매니지먼트와 손잡고 활동을 이어가자, 라우드펀투게더는 연예 활동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71a8f18e00925be7fa58351aeeea56a731a394763cb08f0fc744dd00fdf0459" dmcf-pid="fxKWa62ueQ" dmcf-ptype="general">법원은 이를 인용해 박유천의 국내 연예 활동은 공식적으로 중단됐지만, 박유천은 해외 법인을 통해 일본과 태국 등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이에 라우드펀투게더는 박유천과 김 씨, 모닝사이드를 상대로 약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5db1025a60a20e19e8d0f09070863257ed3074fa958236108880268222afe44" dmcf-pid="4M9YNPV7dP" dmcf-ptype="general">해당 소송에서 1심과 2심 재판부는 라우드펀투게더의 손을 들어주며 청구 금액 전액 인용 판결을 내렸다. 이후 상고심 과정에서 박유천과의 합의가 이뤄지며 소송이 취하된 것이다.</p> <p contents-hash="d2e8ee2ab0052a16c81656a0141a9e275cd976fff56c4711907f227370ef4451" dmcf-pid="8R2GjQfzn6" dmcf-ptype="general">라우드펀투게더 측은 "이번 소송 취하는 박유천의 책임이 사라졌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사실 관계가 왜곡되지 않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8e51cb0fe3b9c867a2368bc147cf9ec148fabb73aedd9d57c20ccb880a8a3a8" dmcf-pid="6eVHAx4qM8"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고·고대 경영 출신 ‘나는 솔로’ 29기 영식, 대기업 퇴사 의혹...방송 후폭풍 어디까지 01-20 다음 '중국을 가지고 노는' 한국인이 있다...'왕즈이 상대 10연승' 안세영 향한 현지 매체의 극찬 "압도적인 독주 체제"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