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갑자기 경찰서 行…수갑 찬 채 전력 질주 눈길 ('스프링 피버') 작성일 01-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vVOdQ9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a8d462788c6456d808b16c5485a8f59696965aeab11ac095a92a2a08810b70" dmcf-pid="5ITfIJx2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92040699gbim.jpg" data-org-width="1000" dmcf-mid="HXY6lLe4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92040699gbi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1b5a32f50a5a9ec6d9ec7374fa8c801d5db8bac5c431d80437af66a4c0265b" dmcf-pid="1Cy4CiMV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92042181htvl.jpg" data-org-width="1000" dmcf-mid="Xnj1nBUZ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92042181htv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6e36f7cf2b89c31d3e5ec7d573a066215773a36d6a7eb20a474f54959b010d" dmcf-pid="thW8hnRftL"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예측불허 상남자 안보현 때문에 마을이 또다시 들썩인다. 2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6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가 윤봄(이주빈)과 최이준(차서원) 앞에서 경찰서로 연행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615fc1d160d32a35aecc085ef140a6796ebc577d8a4656592a40740231ddc439" dmcf-pid="FlY6lLe4tn" dmcf-ptype="general">앞서 학부모 삼촌 선재규와 교사 윤봄은 신수고 체육대회에서 같은 팀이 되며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윤봄은 선재규를 밀어내려 했지만 쉽지 않았고, 결국 그에게 "내가 선 넘을까 봐"라며 숨겨둔 속마음을 털어놓아 안방 극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였다. 두 사람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마을의 경계 대상 1호인 선재규가 윤봄 집에서 경찰에 붙잡혀 끌려가는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p> <p contents-hash="4da7163fc803f9e5acbb3868f2beebc6680b5ca9c6bb543c311f0de2f40e795e" dmcf-pid="3SGPSod85i" dmcf-ptype="general">스틸 속 선재규는 윤봄을 바라보며 억울한 표정을 짓고 있고, 경찰서로 끌려가는 그를 바라보는 윤봄 표정에는 놀람과 당황, 설명하기 힘든 감정 동요가 동시에 담겨 있다. '선 넘을까 봐'라며 스스로를 경계하던 윤봄이 선재규 진심 앞에서 감정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일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6c3dfb99135b155a04a744854895e042fbc8736d3a18d4a48f7005d9ea434ade" dmcf-pid="0vHQvgJ6YJ" dmcf-ptype="general">여기에 선재규가 수갑을 찬 채 전력 질주하는 장면까지 포착됐다. 사랑 앞에서 통제를 잃은 선재규의 모습이 예고된 것. 대체 이들 사이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무한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스틸에는 철창에 갇힌 선재규를 바라보는 윤봄과 최이준 모습이 담겼다. 당황한 두 사람과 달리, 연행 당시 억울함을 표출했던 선재규는 허리에 손을 올리고 분노를 삭이고 있어 궁금증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be21dc1bac1931084870ff134355eb8ec0c875456fe49999ddec8ca40604905c" dmcf-pid="pTXxTaiPYd" dmcf-ptype="general">겉보기에는 투박하지만 속은 정의감과 따뜻함으로 꽉 찬 선재규가 이번에는 어떤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을을 들썩이게 만든 것일지, 행동 방식이 범상치 않아 다양한 오해를 부르는 그이기에 더욱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e8754bf01f5dc56c6641680198849ace0e8de9917f11466f4af3a00dfb35278" dmcf-pid="UyZMyNnQ5e"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제작진은 "6회는 선재규와 윤봄이 서로 감정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게 되는 전환점"이라며 "여러 사건 속 끓어오르는 감정을 애써 억누르는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터질 예정이니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22599eba6033684cfd86b710fcab4c826dc7abf0b5aa6552b03d7c5867efac4" dmcf-pid="uW5RWjLx5R" dmcf-ptype="general">드라마 '스프링 피버' 6회는 2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aba79d34f6f5929fb9cbadef8ab2b5e571bae3640f455ec8df524b065e63932" dmcf-pid="7Y1eYAoMXM"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tvN '스프링 피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리드, 16년 만에 올림픽 복귀..."하늘에서 지켜보는 오빠와 함께 뛴다" 01-20 다음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에 박수 대신 분노한 이유…곽정은 "진정성 보이지 않았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